마리옹 르 코롤레르 감독의 장편데뷔작으로
극심한 과로에 시달리는 응급실 인턴 '마고'가 젊은 환자들한테서 이유 모를 이상현상을 발견한 뒤
본인한테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바디 호러 영화
박평식 평론가 曰 "서브스턴스 등골 넣은 햄버거" 라고 평했으며 평단에서도 호평일색
개인적으로 참 기대되는 작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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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마리옹 르 코롤레르 감독의 장편데뷔작으로
극심한 과로에 시달리는 응급실 인턴 '마고'가 젊은 환자들한테서 이유 모를 이상현상을 발견한 뒤
본인한테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바디 호러 영화
박평식 평론가 曰 "서브스턴스 등골 넣은 햄버거" 라고 평했으며 평단에서도 호평일색
개인적으로 참 기대되는 작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