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30383287
(시대 배경이 신분제 계급사회인 거 감안하고 봐야 됨)
황제 '소비에슈'(주지훈)가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반해 정부로 들인 상황
황후 '나비에'(신민아)는 황후의 자리도, 아내의 자리도 위협받고 있음
노예 출신이 황후랑 동급으로 생각하는 것도 황당한데
그걸 먼저 제안하고 있는게..ㅋㅋ
라스타... 눈치 챙겨ㅠㅠ
다음 정부들 모아서 축구라도 하라는 뜻 같은데
신민아도 밀리지 않아서 더 도파민 돌게 하는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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