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나 리단위 겁나 깡시골에 사는데 고양이부부 밥챙겨줬는데 애기낳고 친구 계속 데려오더니
작성시간26.11.04조회수34,544 목록 댓글 73이제 모르는 고양이들도 밥 얻어먹으러옴… 무료급식소 다 됐다 ㅎ ㅋㅋㅋㅋ 임산부 고양이들 갑자기 총출동함
알콩달콩했던 고양이부부
아버지는 어디론가 가고 어머니는 갑자기 사라지더니 새끼들 8마리 대동해서 다시 등장함..
아침마다 밥달라고 난리난리
꺼내주고
마당냥이들 다
어디론가 독립해버리고 혼자남은 아기고양이와 엄마고양이
집만들어줬음
밤길 내 보디가드
심심해 죽으려하길래 장난감사줌
너무 잘놀아요
어느순간부터 엄마가 사라짐… 이제 혼자남은 애기가 갑자기 어디서 임신한 친구 데려옴…
근데 임신한 친구가 우리집밥 몇번 얻어먹고 자리잡더니 새끼까지 낳아버림…
얘는 실내에서 낳아버려서 실내냥이 다 돼서 화장실까지 만들어줌…
진짜 방세내라 애들아~~
콧수염애기 진짜 웃기게 생김ㅋㅋㅋㅋㅋ 뭐 저렇게 생겼냨ㅋㅋㅋ 독보적 미모
배가 통실통실 여시에서 추천받아서 이유식캔도 시킴
근데 여기 맛집이라고 어디에 또 소뮨났는지 또 모르는 고양이등장함… 배고팠는지 진짜
허겁지겁먹더라… 많이 먹고 또 놀러와~~~
마무리는 고양이 훔쳐보는 우리강아지 뒤통수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