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살린 중학생 작성자미더도| 작성시간19:17| 조회수23628|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댓글요오정 작성시간21:35 new ㅠㅠ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태견 작성시간21:43 new 댓글 너무 슬퍼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환불기다림 작성시간21:48 new 행동은 침착해보이는데 빨리 와주세요 할때 다급하고 간절한 목소리 때문에 눈물고임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야야내밑으로다조용히해 작성시간21:54 new ㅠㅜ 아 눈물나ㅜㅜㅜㅜㅜ 잘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주까기 인형 작성시간21:56 new 나도 아빠 심장마비 왔었는데 119 전화해서 살림..!그땐 영통 아니었는데 전화로도 가슴 가운데 어느정도 밑에 계속 압박하라고 하나둘셋 하나둘셋 같이 해주시더라나는 버스에 붙어있던 cpr 종이? 이런거나 학교에서 배웠던거 생각나서 계속 하고있었어도움 많이 됐음.. 요즘엔 안보이던데 계속 어딘가 붙여놔야 된다고 생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간장게장털게장 작성시간22:00 new 나도 우리엄마 자영업자라 cpr 배워본적 없다해서 구청 데리고가서 같이 배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감집 노비 작성시간22:10 new 댓글 너무 슬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이하이요를레히 작성시간22:37 new ㅠㅠ 찐 눈물 흘림... 무서웠을텐데 넘 장함 ㅠㅠ 진짜 평생효도 다 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번사는인생 작성시간22:44 new 다행이다 생각하고 내렸는데 댓글들이 슬프다ㅜㅜ진짜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