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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물욕 많은 거 꽤나 고친 후기

작성시간26.11.04| 조회수35375|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11.04 new 나도 고치고싶다 귀엽고 소소한 것들에 돈 너무 많이 쓰게됨
  • 작성시간26.11.04 new 집 한 번 정리하거나 이사하게 되면 고쳐짐.. 쓸모없는 피규어 장난감 스티커 이런 거 다 갖다버림 ㅋㅋㅋㅋ 뭐 갖고 싶다 생각 들다가도 그 기억 떠올라서 내려놓음..
  • 작성시간26.11.04 new 와 진짜 오늘 인형뽑기에 돈 존나썼는데 반성한다.. 고쳐야지진짜로
  • 작성시간26.11.04 new 방 비우는 청소 중이라 공감되네 뭘 산게 없는 것 같으면서도 종량제 봉투 2장 씩 쓰고 재활용 쓰레기도 한바가지 나옴 이번에 갖고 싶어서 샀던 것들인데 나중엔 쓰레기로 보이는 경우가 80% 이상인듯 피규어 인형 굿즈 이런게 제일 큰듯
  • 작성시간26.11.04 new 정리하거 마음먹고 며칠뒤면 까먹는 나..
  • 작성시간26.11.04 new 난 물욕이없어서 뭔가 신기하다ㅋㅋ
  • 작성시간26.11.04 new 대출생기면 저런자잘한소비 싹고쳐짐...
  • 작성시간26.11.04 new 한 번 잔뜩 사고 잔뜩 버려봐야 해... 그때는 그거 못가지면 병날 정도로 갖고싶고 잠도 안와서 산 건데 그게 몇년 뒤에 얼마나 쓸모없는 고물들로 보이는지, 그리고 쓰레기봉투에 담으면서 너무 많아서 봉투 1개로도 안되고, 심지어 이런 것들을 사느라 그 돈을 썼는데 버릴때도 돈을 써야 한다는 사실(쓰봉값 등)에 깊고 심각한 현타를 느끼면 좀 고쳐짐
  • 작성시간26.11.04 new 흑...고쳐야하는데
  • 작성시간26.11.04 new 하 난 조금이라도 편하게 일하고싶어서 장비빨 ㅈㄴ 세우느라 장비 끝도없이 사는데... 존나 안고쳐짐 솔직히 없어도 작업 잘 할 수 있는거 아는데 계속 사재껴ㅠㅠ
  • 작성시간26.11.04 new ㅁㅈ심지어 나는 need에 의한 물건구매할때는 500원이라도 더 싼거 사고 심사숙고해서 구매하는데 단순히 물욕이 생겨서 사는건 그냥 막 사재낌
  • 작성시간26.11.04 new 누가그랫는데…어디서봣는데
    치약이 필요하다고 하지 갖고 싶다고 하지 않는 것처럼 가지고싶다 대신 필요하다 붙여보라함..
  • 작성시간26.11.04 new 감정 맞는듯.. 어렸을때 가지고싶었는데 못산것들 잔뜩 가지고있는게 많아서 그런가
  • 작성시간26.11.04 new Want랑 need구분 이해쉽네
  • 작성시간26.11.04 new 약간 뇌피셜인데 깔끔한거 좋아하면 실용적인거 사는듯 괜탆으면 잡다한거사고
    자잘한거엄청사면 자리나 방이 지저분해 어쩔수없음 놓을 곳이 모자르니까.. 뇌피셜 입니다
  • 작성시간26.11.04 new 다이소에서 5만원씩 삼..
  • 작성시간26.11.04 new 첫취업하고 진짜 심했음..5년정도 소소한사치했는데 퇴사하고 방정리하다가 와...무슨 물건이 이렇게 많았는지...이젠 필요해야삼..
  • 작성시간26.11.04 new 정말 다 맞는말이네. 그냥 필요할때 하나만 사야겠어
  • 작성시간26.11.04 new 진짜 난 우울증까지있고 충동조절 안되고 어릴때부터 심하게 가난하게 자라면서 19살부터 돈벌면서 돈버는 족족 썼어 부족했던거 채우겠다고.. 그리고 쓰레기집처럼 살다가 어느날 친구가 놀러오고 싶다고해서 연차까지 내고 폐기물업체 불러다가 다 정리하고 커버링 오늘수거로 몇십만원어치 버리고 나니까 물욕이 100% 줄어든건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아 이것도 사서 버릴텐데.. 하는 생각으로 세번살거 한번만 사게 되더라..
  • 작성시간26.11.04 new 근데 저런것도 사봐야지 깨달을수있고 안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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