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다리사이에 텀블러 넣은 가방 놔두고있었는데
내릴려고보니까 척척해서보니 이난리남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하
쪽팔려서 버스안에서 뒷자석쪽에 텀블러 한번 보여주고
(본사람은 없겠지만....)
착착 털어내고 문열리자마자 집에 뛰어옴.....ㅜㅜ
아 인생망신살이다ㅜㅜㅜㅜ
집에와서보니 뒤에도 아주 적나라하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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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