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의 죽음 이후 형제처럼 살아온 킬러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벌어지는 복수극
- 박유림 (죠죠): 사부를 따라 정글에 들어온 인물
- 이신영 (루): 선천적으로 청각을 상실한 슬픈 열대의 막내
- 김명민 (사부): 킬러 조직 '슬픈 열대'를 만들고 아이들을 키워 낸 스승
- 박해수 (장): 슬픈 열대의 첫째였지만 '형제단'으로 새로운 세력을 키워가는 킬러
실제로 태국에서 촬영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도 제목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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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