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무직하다가 때려쳤는데 이 글 너무 공감됨 작성시간26.11.06| 조회수83317|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1.06 힘들지? 쉬엄쉬엄 개다리춤을 추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킹받고 공감돼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근데 진짜 자기한테 맞는 업무 타입이 있는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근데 그냥 자기한테 안 맞는거임 사뮤직이라서가 아니라 사뮤직도 그 안에서 압무형태는 다양해서 느끼는 감정도 다 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일 마치고 집 갈때 머릿속에일 생각 안한다는 경험 존나 부럽다..나 진짜로 이 일 그만두면 단순노동 하고싶음연봉 높은걸로 감사하고 버티는중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지금 정신병동에 있어요 살랴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사무직은 진즉에 못하겠어서 카페 여기저기서 10년 넘게 일하고있는데 처음에는 저 본문들 글처럼 그랬다가 가면갈수록 사람대하는거에 정병올거같아서 이번달까지하고 퇴사함 이젠 내가 뭘해야될지 감도안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난 존나 반대.. 아무나 필터없이 만나게되는 서비스직이 더 힘들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외국계 대기업 다니던 사촌오빠 우울증 크게와서 질병 휴직까지 했었는데 그만두고 택시기사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난 단순 사무는 괜찮음 근데 기획쪽이나 관리직할때 퇴근하거나 휴가가도 365일 24시 직장에 있는 느낌이라 뒤질거 같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사람 대하는 일이 진짜 힘듬 그리고 직업시장중에서도 노동권,복지가 평균보다 도태된 직군은 빨리 빠져나와야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하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6.11.06 공감이다ㅋㅋㅋㅋㅋㅋ나 사람들 이렇게 멍청한지 처음 알았어 내 주변에 없어서 몰랐던거야… 마냥 나쁘게 말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상상을 넘어서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1.06 ㄹㅇ 와시발 이렇게까지 사람 긁는다고? 이정도로 말귀 못 알아처먹는다고? 하게 만드는 기가막힌 사람들을 맨날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연속성 없는 일 하고싶음 진짜ㅠㅜㅠ 책임 없는 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안맞는 업무였던거지 나는 생산직같은게 진짜 제격인데 ㅋㅋ영업 경쟁 실적 이런 부담되는거 진짜 스트레스임 근데 어떤사람은 그런게 재밌다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걍 안맞는거야 서비스직 안맞는사람들은 손님들이랑 맨날 싸움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나도... 남들이 좋아보인다는 병원 원무과 다닐때보다 한식당 서빙알바 시간이 더 행복했다. 몸이 힘드니 우울할 틈이 없었음. 그냥 집오면 꿀잠 자고 주4일이라 웨이팅 겁나 빡쎄도 버틸만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6 다자기한테 맞는일이 있는듯 나는 서비스직 생산직일했으면 미쳐버렸을듯 사무직이 최고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