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qmfdnaprl작성시간26.11.06
나도 레몬 가사 해석보면서 펑펑 울었던 사람으로서 보편적인 인간이 느꼈었던 감정을 가사로 누구나 공감을 할수있게 풀어낸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엄청 담담하게 이별을 끝맺음을 노래한느낌이었어 … 멜로디도 물론 좋지만 가사가 굉장히 처연하게 받아들이는느낌이라 와닿았어…
작성자반골작성시간26.11.06
걍... 진짜 얼굴을 화끈하게 지구1짱급으로 못생기게 만들어놓은 다음 그 스탯을 재능에 몰빵해준 느낌임 나도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평범한 얼굴 평범한 재능 평범한 커리어로 어정쩡하게 사는 대신 걍 화끈하게 못생겨버리고 저런 재능 갖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