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퉤.작성시간26.11.07new
유치원,얼집,초중고 교사 해보면 투자가치가 없다는거 뼈져리게 느낌 간접적으로도 느끼는데 직접은 말모..ㅎㅎ. 이런 환경에서 낳아서 키우면 내가 더 고생함 그래도 너닮은애 낳으면 달라질거야~마인드인 분들은 제몫까지 민첩하게 낳으세요^^!
작성자뎨드풀작성시간00:59new
사느라 너무 바빠 .. 무한경쟁을 지나서 각자도생의 시대를 살고있어서 삶이 치열해 ㅜㅜ 그리고 외부의 변수가 너무 많아.. 솔직히 코로나/러우전쟁/이란전쟁/AI 전부 예상도 못한 일들인데,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을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그런비유 하잖아.. 그렇게 귀하고 소중한 내 자식은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는 안살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