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https://www.dmitory.com/issue/318509491
ㄹㅇ ㅂㅂㅂㄱ
아빠가 절대적으로 좌우함
아빠가 서열 1위인데 가정이 화목하다?
엄마가 존나 희생하면서 갈리는 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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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지근한사람1 작성시간 26.11.07 new
부러워....아빠가 다정한게 진짜 권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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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rm뱃 작성시간 26.11.07 new
ㅇㄱㄹㅇ 우리는 개비가 엄마 하대하고 막말하고 엄마가 희생해서 겨우 지켜온거임… 나한테 잘하는거 1도 의미 없어 엄마한테 저따구로 대해서 점점 정떨어짐 내 앞에서도 그러니까 좋은 아빠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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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웨이즈 해피 한 여쉬 작성시간 26.11.07 new
세상에서 젤 부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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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 시간이 그렇게 많아? 작성시간 26.11.07 new
마저 아빠가 좌우함.
내친구는 엄마한테 대들면 아빠가 엄마한테 혼나서 아빠가 제발좀 잘하자고 엄마몰래 용돈 주고 엄청 서포트함 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잘하라고 ㅋㅋ 부러움 -
작성자정국윈터이건된다 작성시간 26.11.07 new
진짜 맞말 아빠가 집에서 쭈구리? 일수록 집이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