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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신세계]세 남자가 가고싶었던 서로다른 신세계-4

작성자황시맘|작성시간14.03.01|조회수2,982 목록 댓글 7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황시맘

 

 

 

 

 

 

 

 

 

4편시작!

 

 

붕가붕가 쇽쇽 하러가자던 청은

다행히 자성일 데리고 밥먹으러감

 

 

뭐 바란거아니지 여시들??

정말 다행이쟈나

다행인거쟈나

ㅎㅎㅎㅎㅎㅎ

 

아..근데 왜 눈물이 나지

 

 

 

 

청에게 술따라주는 자성

 

 

정청 : 어이 부라더 너 요새 뭔일있냐?

어?

얼굴이 아주 맛이갈라 그런다 야

 

 

 

역시 부라더야ㅠㅠ

자성이가 요즘 표정이 좋지못한걸 눈치챘음

 

  

 

 

자성 : 아 그냥 요새 좀..피곤해요

 

 

정청 : 큰 일 앞두고 그라면 쓰것냐

엉?

안되겄다 야 보약이라도 한 재 다려먹여야지

원채 잘나지도 않은 얼굴 더 상하면은

봐주기가 아주 좆같겄어요

 

 

 

막짤에 석무 비웃는거봐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 또 맞으려고 ㅋㅋㅋ

 

 

 

 

 

 

그 때 정청한테 전화가 옴

 

정청 : 예 여보세요?

 

 

정청 : (한숨) 저 대출안해요오

저 돈 많아요이?

 

씨빨

 

 

 

전화끊음 ㅋㅋㅋ

정청에게도 전화거는 김미영팀장님

 

 

 

 

정청 : 그나저나 걱정이네에

우리 조카님이 지 아빠 얼굴 닮으면은 큰일인데에~

 

 

일동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성이가 정색하고 뒤돌아봄

 

 

웃다가 표정변하는 것 봐 ㅋㅋㅋㅋㅋ

 

 

 

 

 

 

정청 : 상황이 상황이긴 하다만 편하게 생각해라아 응?

 

 

정청  : 결국엔 다 잘될거니까

우리 부라더는 딱 이 좆같은 형님만 믿으면 돼야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짠내

 

강과장한테 반협박 당하고 온 자성인

저 말 들으면서 어떤 기분일까..

 

 

 

 

 

 

청의말에 자성이 픽 웃음

 

 

정청 : 웃기는 씨발럼

 

 

 

 

 

 

 

정청 : 야 이 짱깨시끼들아

그래 저, 잔들 좀 채워봐봐

 

 

 

 

태어날 조카를 위해서 건배제안하는 청

 

 

짠내나는 씬인데

신세계에서 젤 이해안가는 씬이기도함

 

무슨 생각으로 쓰셨어요 감독님?

이자성역 캐스팅 누굴 생각하셨길래

나 원 참 ㅋㅋㅋㅋ

 

잘생겨따~광고도 하시는분한테 뭐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강과장은 고국장을 만나러 왔음

보고하러 왔나봄

 

 

고국장 : 아 거 이파리 자꾸 손으로 만지지 말래니깐!

 

 

난사모 회원일 것 같은 고국장 ㅋㅋ

강과장이 만지작거리자 역정냄

 

 

 

 

 

 

갈 길을 잃은 민망한 손

 

 

고국장 : 손타요 걔들도

 

 

 

 

 

 

 

그러나 몰래 또만짐 ㅋㅋㅋㅋ

 

 

그러다 절단

 

 

 

 

 

 

 

눈치보다가 뒤로버림 ㅋㅋㅋ

 

 

 

 

 

 

 

 

고국장 : 그룹 내 다른 계파 애들은 어때?

 

 

안보이게 돌리는 중 ㅋㅋㅋ

 

강과장 : 어? 어 걔들?

그.. 걔들 뭐 요즘 눈깔돌리느라 정신없겠지 뭐

(버벅버벅)

 

 

고국장 : 허긴 줄 잘서야지

순간의 선택이 지들 모가지를 뗐다 붙였다 할텐데..

이자성이 그 놈은 어때. 애 생겼다며

괜찮은 것 같애?

 

  

 

 

 

 

 

 

강과장 : 당연히 안괜찮지

너라면 괜찮겠냐?

 

 

그걸 아~는 사람이 그뤠??????

 

 

강과장 : 뭐 그런다고 지가 어쩌겠냐

까라면 까야지

 

 

 

 

 

 

 

 

 

고국장 : 아무튼 컨트롤 잘 해

일 이만큼 벌려놓고 까딱 어그러지기라도 하면은..

너나 나나

 

 

목 긋는 시늉

 

 

 

 

 

 

 

강과장 : 안다 알아.

 

 

고국장 : 대본 좋네

 

 

그러고선 보고서를 박박 찢어버림

 

 

고국장 : 자 그럼 이렇게 진행하는 걸로 하고

바로 들어가지

 

 

 

 

 

 

 

 

 

 

 

 

 

신우와 만나고 있는 자성

 

 

자성 : 형님....아니

정청이 가지고 있는 이중구자료 웹하드에 올려놨어

근데 그것만 가지고는 혐의입증하기 힘들거야

 

 

 

 

 

 

 

신우 : 그거면 충분해요

나머진 우리가 따로 보관하죠

 

 

자성 : 그룹 내 나 말고 또 누가 있는거지?

그 쪽도 경찰인가?

아님 그냥 정보원?

 

 

신우 : 저도 규정상 제게 오픈된 라인 외에는 알지 못해요

 

 

자성 : 근데 대체 뭘 어쩔생각들인거야?

시나리오 나왔을거아냐

 

 

자성 : 그것도 말 못해주겠다?

넌 그냥 닥치고 까라면 까라?

 

 

 

 

 

자성 : 하아...도대체 난 너희들한테 뭐니?

하다 못해 저 깡패새끼들도 날 믿고따르는데

너희들은 왜 날 못믿어!

난 너희들이 시키는대로 다하고있는데 왜?

 

 

 

 

 

신우 : 말씀드렸다시피 규정상..

 

자성 : 규정!!!!

 

 

열받은 자성이 바둑돌 담는 그릇을 꺠부숨 ㅠㅠ

 

 

 

자성 : 규정은 씨발 니미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짐 ㅜㅜ

 

 

 

 

 

자성 : 난 지금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라고

 

 

자성 : 나도 경찰이잖아 너희들하고 같은편.

아니야?

 

 

 

 

 

 

손수건 건내는 신우

 

 

한숨쉬고는 일어나는 자성

 

 

 

 

 

 

 

자성 : 정청 면접건 내일 오후 비행기야

정확한건 스케줄을 확인해봐

 

 

나가는 자성ㅜㅜ

 

 

 

 

 

 

 

 

 

 

 

 

 

 

 

 

공사가 한창인 건물

 

 

양복자켓을 박력있게 벗으며

중구등장 

ㅎㅎ

 

 

 

 

이사들이 미리 기다리고있음

 

 

시계벗어 던지는 중구

멋있쪙///////

 

 

근데 무슨 공사현장에 쇼파도 있고 골프채도 있고 바까지 있음

럭셔리함bb

 

 

 

 

 

중구가 골프채 하나 꺼내들더니

자세잡음

 

 

중구 : 나이스샷~

 

 

 

 

 

 

 

 

박수유도 ㅋㅋㅋㅋ

 

 

일동 : 나이스샷~

 

ㅋㅋㅋㅋㅋㅋㅋㅋ

 

 

 

 

 

흐뭇해하더니 자리에 앉는 중구

골프채는 좀 내려놓지 무섭게..

 

 

중구 : 어떻게 우리 친애하는 선배님들

요즘 공들은 좀 치십니까?

 

 

 

 

 

이사 2 : 아 원래 좀 치긴헌디 요즘 좀 뜸했구만

아 그라고 그 심사가 편하들 못해가지고 아무래도

 

이사 3 :그래 회장님 저래되시고 통 정신이 있어야지

 

 

중구 : 에이 씨발..

어째 지금 그거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네?

 

분위기 급 다운

 

 

 

 

이사들은 놀라서 절대 아니라함

 

이사 3 : 같은 식구끼리 말 한마디에 그래 반응하면 섭하지이~

 

 

중구 : 식구?

그럼 그런 양반들이 그동안은 왜들 그러셨을까? 응?

같은 식구는 나몰라라하고 정청이 그 새끼 밑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빨아들댔던건 누구였더라?

 

 

 

중구는 쌓인게 많았음

 

 

 

 

 

중구 : 선배님?

아님 선배님?

 

 

골프채로 한명한명 삿대질하는중 ;;;;

 

중구 : 어떤인간들이었을까?

 

 

 

 

이사들은 회장님이 정청을 이뻐해서 그랬을 뿐

정청네는 피한방울 안섞인 짱깨라고 변명을 늘어놓음

 

 

 

 

 

 

 

 

중구 : 그럼 뭐 다음주 게임 하나마나겠네

그렇잖아? 장이사 그 꼰대야 어느쪽에도 안 붙을거고

정청이 그 새끼에 나머지 짱깨새끼들 지분 다 합쳐봐야..

 

 

중구 : 오늘 여기 모인 우리 식구들

지분에는 살짝 못미칠테니까 그지?

 

 

 

 

 

 

 

 

이사 2 : 아니 저 우리가 동상을 미는 것은 뭐 기정사실인디..

근디 그...

 

 

 

 

 

 

 

 

 

 

 

중구 : 뭐 없냐?

 

 

중구 : 아 있지 당연히

 

스윗하게 웃는 중구

 

 

 

 

 

 

 

 

중구 : 살려는 드릴게

 

 

 

 

 

 

터..털썩...

 

 

 

 

살려는 준다는 말에

표정굳는 이사들

 

 

사..살려는 준대요..표정푸세요

 

 

 

 

 

 

 

 

 

중구 : 회장님이 과연 사고로 죽었을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 중구 ㄷㄷㄷ

 

기저귀좀 차고 5편으로 오겠음

 

 

 

 

 

 

 

 

 

 

 

 

고친다고 고치는데

오타가 좀 많다ㅠㅠ

감안하고 읽어줘 여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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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사빠쪼힁 | 작성시간 14.03.01 얼른 5편 보고 싶다!!!중구 카리스마잇네~
  • 작성자바람의후예 | 작성시간 14.03.02 살려는 드릴께는 음성으로 들어야돼ㅠㅠ
  • 작성자인간연어 | 작성시간 14.03.02 으아!!ㅈ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똥방귀발사대장 | 작성시간 14.04.08 신우 누구야 이쁘다
  • 작성자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 | 작성시간 14.06.28 여시야 또 보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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