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 열매작성시간14.04.01
콩깍지고 뭐고.. 내 눈에만 괜찮으면 됨.. 난 걔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고.. 진심 잘 생겨보였음.. 주위에선 수긍하지 않았지만 3년 동안 외모때문에 권태기 온 적은 없었지.. 지금 남친도 옆 모습이 예뻐서 좋아.. 솔직히 난 지코 같은 스타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을 좋아하지만..ㅋ...ㅋㅋ사귀는 사람 보면 늘 이상형하곤 달라도 잘 만나더라 저 정도로 상대의 외모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애초에 사귈 때 고려하는 부분 아닌가..
작성자다우니오드퍼퓸작성시간14.04.01
나 구남친이 그랬음. 잘해주고 착하고 근데 외모가 진짜 맘에안들어서... 나중엔 얼굴만 보면 ㄴㅐ가 엄청 짜증내고 있더라. 시간흐르니까 좋아하는마음도 계속 식구. 그래서 나는..헤어졌음. . 솔직히 더 진작 헤어질걸 후회도 좀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