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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준석 선장, 해경 대피 지시 무시해 피해 키웠다…"선내 방송 고장" 허위 보고 의혹도 (feat. 씹빨, 선장이 책임회피하려고 거짓말 했다는 내용.

작성자창모♥궁수♥보성|작성시간14.04.18|조회수5,835 목록 댓글 9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8/2014041801201.html?news_Head1_03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선장 이준석(69)씨가 해경의 구난지시를 받고도 이를 무시하는 바람에 인명 피해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국일보가 18일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이씨가 “선내 방송시스템이 고장 났다”고 허위 보고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신문에 따르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이씨가 사고 신고 이후 승객들을 긴급대피 시키라는 해경의 지시를 지키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그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해경은 16일 오전 8시58분 해양수산부 산하 제주해양관리단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6분 뒤인 9시 6분 이씨와의 무선교신에서 승객들에 대한 긴급 구난지시를 내렸다. 

당시 해경은 이씨로부터 “세월호에 침수 피해가 발생해 침몰 중이다”는 급박한 상황을 보고받은 뒤 “즉시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키고 구명벌(원형 고무보트)을 투하하라. 선내 안내 방송을 내보내 승객들을 대피시켜라”고 지시했지만 이씨는 “선내 방송시스템이 (침수로 인해) 고장 나 방송을 할 수 없다”고 응답했고 이를 끝으로 교신이 끊겼다고 한국일보는 전했다. 

하지만 ‘방송이 고장 났다’는 이씨의 보고가 거짓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생존자들은 사고 직후 배가 왼쪽으로 60도 가량 기울 때까지 서너 차례 안내방송이 나왔다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 한 생존자가 당시 휴대폰으로 선체 내부를 촬영한 동영상에는 9시13~28분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선실이 더 안전하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해경은 이에 따라 이씨가 사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허위로 보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집중 추궁하고 있으며, 이씨가 사고 이후 선박을 제어하는 선교(브릿지)에 있다가 침몰이 급속히 진행되자 승객 구조 등의 조치를 외면한 채 배를 빠져 나온 사실도 확인하고 탈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에이아이씨피에이 여시가 요약한거


1. 9시 6분경 해경과 선장과의 무전교신에서 긴급 구난지시 내림

2. 해경은 "즉시 승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시키고 구명보트를 투하하라, 선내 안내방송을 내보내 승객들 대피시키라 지시"

3. 선장은 "선내 방송시스템이 침수로 인해 고장나 방송할수 없다고 응답"했고 이를 끝으로 교신 끊김

4. 하지만 그 이후에 9시 13분~28분에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선실이 안전하다"는 안내방송이 나옴

5. 해경은 선장이 사고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허위로 보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집중 추궁






중복이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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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릿꺼우 | 작성시간 14.04.18 너새끼 병신짓때문에 왜 착한 애기들이 죽어야되냐 씨발 누가 설명해줘
  • 작성자취업성공할년 | 작성시간 14.04.18 시발 살인마 닌진짜 인간도아냐 왜그랬는지 도저히이해가안간다 애들 차가운물속에 가둬놓고 밥이 목구녕으로 넘어가고 입에서는 거짓말이 나오디?????????? 나가 뒤져 지옥에나떨어져라
  • 작성자너와 나의 거리 (Selene 6.23) | 작성시간 14.04.18 미친 새끼 꼭 두고두고 고통스럽게 벌받아라
  • 작성자상큼발랄민트 | 작성시간 14.04.18 사이코패스
  • 작성자방심하면살쪄 | 작성시간 14.04.18 넌살인자다 시발 이 살인마야 너만살면되냐? 진짜... 천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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