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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봄이다, 그치?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8rkSv
또 앉아서 그림 그리고 있는 마틴.
그림 속에서도 일진한테 맞음ㅠㅠㅠ
그런데 어디서 폭탄이 날아오더니 일찐 폭ㅋ팔ㅋ
"그라췌!!!"
"복수해줌요ㅎ"
"아싸!"
잠수함 타고 없어졌던 새가 폭탄 쏜거였음ㅋ
은혜값는 되새
낰낰-
친목질 마치고 온 아빠 등ㅋ장ㅋ
술 마시고 온듯
"우리 아들!!좀 어때?"
"전 괜찮아요. 아빠는요?"
"나도 괜찮지"
"음...그래서 망치로 어떻게 하셨어요?"
(궁_금)
"아, 그래. 그 보너 녀석들 참 나쁜놈들이야.
내가 너였다면 걔네들을 박살내줬을텐데."
존나 무슨 소리세요 아버님;;;박살이 아니고 친목질을 하셨겠죠;;;
"다 괜찮은거지? 잘자렴 내 강아지."
취한 마틴애비는 떨떠름한 마틴 머리를 쓰다듬고 방에서 퇴장하심.
"아빠가 걔네들을 죽이지는 않은 것 같아."
"당연하지."
"이 일은 네가 직접 처리하는게 좋겠어, 친구.
니가 필요한게 뭔지 알아?"
"일진용 보디가드!"
"존나 사나운 개...가 아니라 일진용 보디가드"
이구동성Fail...
다시 학교로 가는 마틴.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은 딱 한명 뿐이죠.'
'데클란 매니언.
모두가 그를 두려워 하는 동시에 존경하고있죠.'
'그는 일진을 패는 일진이죠.
격이 다른데다가 혁신적이기까지 해요."
'그는 캄보디언식의 쥐어짜기 건법을 발명했죠.'
'중국식이랑 비슷하기는 하지만요.'
(캄보디아고 중국이고 그냥 팔 주무르는 것 같음;)
'하지만 그건 자신만의 쥐어짜기를 동반하죠.'
-매니언 作-
"이게 내 표식이다 쪼다새끼야."
안물안궁;;;
'거기다 침 묻은 손으로 귀를 후벼파는 마법을 추가해주기도 하죠.'
'그의 점심값은 월요일마다 수금되어왔지만'
'그 돈은 개 경주에 걸었죠'
"아놔, 저 귀 하나밖에 없는 개ㅅㄲ!!!"
'돈을 땄을 때는 매주 금요일 이자없이 원금만을 돌려줬죠.'
"자, 패드릭. 좋은주말 보내라"
드디어 마틴이 접근을 시도함
"위엄있지만 정중하게 하라구"
"매니언씨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
"뭐가 문제지, 달덩이 같은 친구?(Moon face)"
"보너형제들과 약간의 성가신 문제들이 있어."
"나는 일진 보디가드 서비스도 제공하고있지. 하지만 대가를 지불해야해."
"대충 얼마나 되는데?"
"니네 누나 가슴 만지게 해주는거"
;;;어이없음ㅋ
"뭐라고?"
"니네 누나 가슴 만지게 해주는거라고"
보너형제한테 복수 하기도 전에 누나한테 맞아 죽을일 있니?ㅋ
"그냥 사나운 개 작전이 나았으려나..."
구로나 우리의 어린양은 고민합니다.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아."
"괜찮은 거래인 것 같다."
션;;방금전에 다른 작전이 나은것 같다더니;;;
"그럼 거래가 성립된걸로 하지."
"다 됐으면 귀찮게 하지 마."
질문 하나만 더 할게여..ㅎ
"근데 어떤 누나?"
"가슴 달렸으면 아무나 상관없어 병신아-"
마틴은 똥씹은 표정을 짓고서는 집으로 향합니다.
누나들 속옷 사이즈를 관찰하는 마틴
'마틴은 전에는 누나들의 가슴에 별 관심이 없었죠.'
'그러나 그녀들의 자산을 가늠하자 마자'
'가장 악덕한 누나인 트리샤가 데클란의 요구를 충족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트리샤 찌찌가 제일 컸으니까여ㅎ
속옷 훔쳐보는거 들ㅋ킴ㅋ
잠시 당황;;
하지만 일진보디가드를 구했다는 생각에 들뜬 마틴은
손수레를 끌고 신나게 뛰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