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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아일랜드 소년과 상상속 친구의 우정이야기 "Moone Boy" ep.01-4

작성자봄이다, 그치?|작성시간14.04.21|조회수910 목록 댓글 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봄이다, 그치?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8rkSv







또 앉아서 그림 그리고 있는 마틴.







그림 속에서도 일진한테 맞음ㅠㅠㅠ







그런데 어디서 폭탄이 날아오더니 일찐 폭ㅋ팔ㅋ







"그라췌!!!"







"복수해줌요ㅎ"


"아싸!"


잠수함 타고 없어졌던 새가 폭탄 쏜거였음ㅋ

은혜값는 되새






낰낰-







친목질 마치고 온 아빠 등ㅋ장ㅋ

술 마시고 온듯


"우리 아들!!좀 어때?"







"전 괜찮아요. 아빠는요?"







"나도 괜찮지"







"음...그래서 망치로 어떻게 하셨어요?"


(궁_금)







"아, 그래. 그 보너 녀석들 참 나쁜놈들이야.

내가 너였다면 걔네들을 박살내줬을텐데."


존나 무슨 소리세요 아버님;;;박살이 아니고 친목질을 하셨겠죠;;;







"다 괜찮은거지? 잘자렴 내 강아지."


취한 마틴애비는 떨떠름한 마틴 머리를 쓰다듬고 방에서 퇴장하심.







"아빠가 걔네들을 죽이지는 않은 것 같아."







"당연하지."







"이 일은 네가 직접 처리하는게 좋겠어, 친구.

니가 필요한게 뭔지 알아?"







"일진용 보디가드!"


"존나 사나운 개...가 아니라 일진용 보디가드"


이구동성Fail...







다시 학교로 가는 마틴.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은 딱 한명 뿐이죠.'







'데클란 매니언.

모두가 그를 두려워 하는 동시에 존경하고있죠.'







'그는 일진을 패는 일진이죠.

격이 다른데다가 혁신적이기까지 해요."







'그는 캄보디언식의 쥐어짜기 건법을 발명했죠.'







'중국식이랑 비슷하기는 하지만요.'

(캄보디아고 중국이고 그냥 팔 주무르는 것 같음;)







'하지만 그건 자신만의 쥐어짜기를 동반하죠.'


-매니언 作-







"이게 내 표식이다 쪼다새끼야."


안물안궁;;;







'거기다 침 묻은 손으로 귀를 후벼파는 마법을 추가해주기도 하죠.'







'그의 점심값은 월요일마다 수금되어왔지만'







'그 돈은 개 경주에 걸었죠'







"아놔, 저 귀 하나밖에 없는 개ㅅㄲ!!!"







'돈을 땄을 때는 매주 금요일 이자없이 원금만을 돌려줬죠.'







"자, 패드릭. 좋은주말 보내라"







드디어 마틴이 접근을 시도함


"위엄있지만 정중하게 하라구"







"매니언씨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


"뭐가 문제지, 달덩이 같은 친구?(Moon face)"







"보너형제들과 약간의 성가신 문제들이 있어."


"나는 일진 보디가드 서비스도 제공하고있지. 하지만 대가를 지불해야해."







"대충 얼마나 되는데?"







"니네 누나 가슴 만지게 해주는거"







;;;어이없음ㅋ


"뭐라고?"







"니네 누나 가슴 만지게 해주는거라고"


보너형제한테 복수 하기도 전에 누나한테 맞아 죽을일 있니?ㅋ







"그냥 사나운 개 작전이 나았으려나..."







구로나 우리의 어린양은 고민합니다.







"할거면 하고, 말거면 말아."







"괜찮은 거래인 것 같다."


션;;방금전에 다른 작전이 나은것 같다더니;;;







"그럼 거래가 성립된걸로 하지."


"다 됐으면 귀찮게 하지 마."







질문 하나만 더 할게여..ㅎ


"근데 어떤 누나?"







"가슴 달렸으면 아무나 상관없어 병신아-"







마틴은 똥씹은 표정을 짓고서는 집으로 향합니다.







누나들 속옷 사이즈를 관찰하는 마틴


'마틴은 전에는 누나들의 가슴에 별 관심이 없었죠.'







'그러나 그녀들의 자산을 가늠하자 마자'







'가장 악덕한 누나인 트리샤가 데클란의 요구를 충족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트리샤 찌찌가 제일 컸으니까여ㅎ







속옷 훔쳐보는거 들ㅋ킴ㅋ







  잠시 당황;;

하지만 일진보디가드를 구했다는 생각에 들뜬 마틴은 

손수레를 끌고 신나게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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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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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능재부 | 작성시간 14.04.21 아 귀여워!! ㅋㅋㅋㅋ 너무 좋다 잘보고있어 여시~
  • 작성자치킨자취 | 작성시간 14.04.21 앗 ㅎㅎㅎ 다음 내용 궁금행 너무 귀야워
  • 작성자V장수와번영V | 작성시간 14.04.21 언니 이거 너무너무 좋아 ㅠㅠㅠ 계속해줘 제발..!!!!
  • 작성자뽀잉쀼쀼 | 작성시간 14.04.21 진짜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감기땜에 아파 죽겠는데 이거 보면서 아픈거 잊고있었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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