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황시맘
토론방송이 끝나고 함께 회식을 왔음
토론이란게 원래 격해질 수 있다며
화해하라고 말하는 사람들
"바쁜 세상에 그런 거 신경 안씁니다
다들 출연료 얼마 받았어요?
달랑 차비만 주네?"
"그거라도 준 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밥먹는데 물수건으로 콧구멍쑤시는 두철
으..ㅋㅋㅋㅋㅋ
"으유 드러워 진짜"
"근데 이 여자가 뻑하면 반말이네
당신 몇 살이야"
"몇살이면?
당신보다 정신연령 높은 애가 있습니다아~"
"어떻게 형사가 됐는지 참~ 미스터리네??"
"88올림픽 유도 특체다 와!
뭐 도와준거있어?"
"당신 몽타주 보니까
딱~ 이혼년데 엄한데서 성깔부리지 마요~"
이혼녀 소리에 열받은 유정
"뭐야?!?!"
"돌대가리가"
빡침 ㅋㅋㅋㅋ
"도올~???"
"그래! 돌대가리!"
"보아하니 당신이 없는게
민생치안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총두 있겠다 자살을 해버려어~"
완전 막가기 시작함
열받아서 진짜 총 꺼내는 두철
"이기 진짜! 원하면 한 번 보여주까?
놔 봐요 쫌!!"
"죽을 용기는 있을까?"
"이걸 그냥 확!!"
두철이 화나서 상을 팍 쳤는데
반찬그릇이 날라가서 유정이 반찬 뒤집어 씀 ㅋㅋㅋ
자기가 그래놓고 놀라서 닦아주는 두철
"괜찮아요?"
근데 손이 어딜...ㅋㅋㅋㅋ
숟가락으로 두철의 머리를 내리치는 유정
"야!!!"
"아!! 대가리!!"
"너 지금 성추행하는거야?? 어???
너 내가 당장 고소할거야!!"
"이 아줌마야!!
내가 무슨 성추행을 했는데!!"
"여기 증인들 다 있어!!"
"보셨죠?? 보셨죠??"
"아니 내가 뭘 으쨌다고!!"
"당신 제대로 걸렸어~
각오해
주~거써"
"누가 뒤지나 한 번 봅시다 그래!!"
술 들이키는 두철과 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