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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소년,소녀를 만나다♥(엄정화,황정민)-2

작성자황시맘|작성시간14.05.01|조회수818 목록 댓글 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황시맘

 

 




 










 





토론방송이 끝나고 함께 회식을 왔음


토론이란게 원래 격해질 수 있다며

화해하라고 말하는 사람들



"바쁜 세상에 그런 거 신경 안씁니다

다들 출연료 얼마 받았어요?

달랑 차비만 주네?"



"그거라도 준 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밥먹는데 물수건으로 콧구멍쑤시는 두철

으..ㅋㅋㅋㅋㅋ



"으유 드러워 진짜"









"근데 이 여자가 뻑하면 반말이네

당신 몇 살이야"








"몇살이면?

당신보다 정신연령 높은 애가 있습니다아~"



"어떻게 형사가 됐는지 참~ 미스터리네??"








"88올림픽 유도 특체다 와!

뭐 도와준거있어?"



"당신 몽타주 보니까

딱~ 이혼년데 엄한데서 성깔부리지 마요~"







이혼녀 소리에 열받은 유정


"뭐야?!?!"



"돌대가리가"






빡침 ㅋㅋㅋㅋ


"도올~???"







"그래! 돌대가리!"



"보아하니 당신이 없는게

민생치안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총두 있겠다 자살을 해버려어~"



완전 막가기 시작함




열받아서 진짜 총 꺼내는 두철


"이기 진짜! 원하면 한 번 보여주까?

놔 봐요 쫌!!"



"죽을 용기는 있을까?" 


"이걸 그냥 확!!"







두철이 화나서 상을 팍 쳤는데

반찬그릇이 날라가서 유정이 반찬 뒤집어 씀 ㅋㅋㅋ








자기가 그래놓고 놀라서 닦아주는 두철


"괜찮아요?"



근데 손이 어딜...ㅋㅋㅋㅋ







숟가락으로 두철의 머리를 내리치는 유정


"야!!!"



"아!! 대가리!!"


"너 지금 성추행하는거야?? 어???

너 내가 당장 고소할거야!!"






"이 아줌마야!!

내가 무슨 성추행을 했는데!!"






"여기 증인들 다 있어!!"



"보셨죠?? 보셨죠??"








"아니 내가 뭘 으쨌다고!!"



"당신 제대로 걸렸어~

각오해

주~거써"







"누가 뒤지나 한 번 봅시다 그래!!"



술 들이키는 두철과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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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부는 나의길^^ 은 개뿔 | 작성시간 14.05.01 꽁냥꽁냥 귀엽닼ㅋㅋㅋ정화언니는 저런앞머리도 잘어울리네ㅠㅠ
  • 작성자정 청(43세, 골드문 전무이사) | 작성시간 14.05.01 아 이거 영화 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 | 작성시간 14.06.30 아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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