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2036
◆ 유아인, 박해일, 조승우, 김남길, 이제훈, 연우진, 유연석!
이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배우 유민규, 박수진을 주목하라!



영화계를 뒤흔들고 있는 존재감 120%의 배우들 유아인, 박해일, 조승우, 김남길, 이제훈, 연우진, 유연석은 각각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2007), [질투는 나의 힘](2002), [와니와 준하](2001), [후회하지 않아](2006), [친구사이?](2009),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2012)을 통해 김조광수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영화계에선 김조광수 감독이 발굴해 내는 신인 배우들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고 주목해 왔는데요. 그런 그가 오는 7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단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건, 김조광수 감독이 선택한 또 한 명의 신인배우 유민규입니다.


유민규는 tvN '오보이 프로젝트'에서 얼굴을 비친 이후, 단숨에 소녀팬들을 사로잡으며 주목해야 할 신인배우로 떠올랐는데요. 이후 그는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으로 연기의 폭을 넓혔고, 드라마 [주군의 태양] 제 5화에서는 꽃미남 귀신 지우 역으로 출연해 순식간에 포털 검색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한 검증된 신인입니다. 특히 [원나잇온리]의 촬영 당시엔 수많은 소녀 팬들을 몰고 다녔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영화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원나잇온리]는 옴니버스 영화로 김조광수 감독 외에 [복무태만], [인생은 새옹지마]등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의 작품도 담겨 있는데,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배우 박수진 역시 천의 감정을 연기하는 '타고난 배우'로 크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 선량한 퀴어 옴니버스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작품 [원나잇온리]
새로운 신인감독과 신인배우를 발굴하는 등용문이 될 것!



영화 [원나잇온리]는 '선량한 퀴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퀴어영화 배급이 어려운 극장 환경에 가슴 아파하던 김조광수 감독이, 양질의 퀴어영화가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한 '선량한 퀴어 옴니버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통일되는 단편을 모아 퀴어영화 옴니버스를 제작하기로 한 것인데요, 그렇게 선택된 첫 번째 신인 감독이 바로 김태용 감독입니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 [얼어붙은 땅](2010), [복무태만](2011), [서울연애](2012), [인생은 새옹지마](2013)로 영화계에서 주목 받기 시작한 신인 감독입니다. 그가 연출한 영화 [원나잇온리]의 첫 번째 에피소드 [밤벌레]에는 그간 김태용 감독의 영화에 꾸준히 함께 해온 배우 박수진이 함께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슬픈 눈으로 천의 감정을 연기하는 타고난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죠.
◆ 이 뜨거운 영화 [원나잇온리]가 개봉할 수 있도록
당신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보태주세요!


게이들의 핫스팟인 종로와 이태원에서 벌어지는 스무살 게이청년들의 뜨거운 '원나잇온리' 이야기를 담은 영화 [원나잇온리]는 2014년 7월 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 [친구사이?],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만들어 낸 김조광수 감독이 [원나잇온리]를 통해 선보이는 신작 [원나잇온리]는 지방 소도시에 사는 스무살 게이청년들을 섬세하면서도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더욱 깊어진 그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김태용 감독의 [밤벌레] 역시 감춰진 게이들의 하위문화 일부를 솔직하게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시놉시스
[밤벌레] 에피소드 1_김태용 감독
한재는 밤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종로에 위치한 호프집에서 게이들을 모아 술자리를 마련한 뒤 그들이 술에 취한 틈을 타 돈을 훔치며 산다. 그는 게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귀여운 외모의 훈을 애인인 척 데리고 다니며 술자리에서 이용하지만, 자신에 대한 훈의 마음을 애써 외면하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훈은 한재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하는데…
[원나잇온리] 에피소드 2_김조광수 감독
진주에 사는 재수생 근호는 수능을 보고 나오다 교통사고를 당할뻔한다. 서울에서 출장 온 준이 근호를 구해주고 두 사람은 밤에 술집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준을 따라 서울로 올라가게 된 근호. 근호의 친구 용우와 상수도 남은 돈을 가지고 서울로 무작정 올라간다. 서울을 동경하는 스무살 게이청년들은 이태원에서 뜨거운 원나잇온리를 보낼 수 있을까?
열악한 퀴어영화 제작, 배급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양질의 퀴어영화를 제작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김조광수 감독과 신인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나잇온리]가 무사히 극장개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여러분의 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어떤 영화보다도 선량하고, 관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화 [원나잇온리]를 기대해주세요.
글 l 펀딩21 구성 | 네이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