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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대구·경북 4곳 기초단체장, 개표와 상관없이 당선,”어찌된 일”

작성자내귀에훙느|작성시간14.06.04|조회수3,951 목록 댓글 25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04500248

 

 

▲ 4일 서울 중구 중구구민회관에서 중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4지방선거 투표지를 개표하고 있다.

 

 

6·4 지방선거 경쟁 후보가 없어 선거를 치르지 않고 무투표로 당선된 후보는 기초단체장 4명을 포함, 모두 229명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는 기초단체장 4명과 광역의원 53명, 기초의원 66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105명, 교육의원(제주) 1명이라고 4일 밝혔다.

선거 유형별로는 기초단체장 선거구 4곳에 4명, 광역의원 선거구 53곳에 53명, 기초의원 선거구 32곳에 66명, 기초비례의원 선거구 65곳에 105명, 교육의원 선거구 1곳(제주 서귀포시)에 1명이다.

무투표 당선 후보의 상당수는 영·호남 지역에서 나왔다.

해당 선거구에 단독 입후보해 투표 없이 기초단체장에 당선된 행운의 주인공은 새누리당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과 새누리당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 새누리당 곽용환 경북 고령군수, 새누리당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 등 4명이다.

무투표 당선은 2006년 선거의 경우 광역·기초의원에만 적용하고 기초·광역단체장은 투표자의 3분의 1 이상 득표해야 당선으로 확정됐으나, 2010년 선거부터는 선거 종류에 관계 없이 단독(정수 범위 내) 입후보인 경우 모두 적용되고 있다.

 

앞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기초단체장 8명, 광역의원 44명, 기초의원 16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98명, 교육의원 1명 등 총 167명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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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랑 대구는 아예 경쟁자 조차...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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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집에갈래 | 작성시간 14.06.04 무투푠데 또 새누리네 이러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벌탱 뭐가 있어야 찍기라도하지
  • 작성자오세니워더 | 작성시간 14.06.04 나도 오늘 6개만 투표함....
  • 작성자크아아으으아아아 | 작성시간 14.06.04 나도 투표6개함...ㅎㅎ... 왜 6개냐고 물으니까 7개아닌가요? 하니까 6개맞대
    보니까 새누리만 나와서 투표안해도 되는거 ㅎㅎㅎㅎㅎㅎ 아오 ㅎ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카페드파리체리봉봉 | 작성시간 14.0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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