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주운 7600만원을 돌려준 28세 청년 작성자이재용| 작성시간14.06.14| 조회수24491| 댓글 15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란년은다이어트로먹는오이도맛있다 작성시간14.06.14 복받을꺼에요..나같아도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쓸텐데..7600만원보다 더 값진 돈 생기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아노명곡집 작성시간14.06.14 너무 큰돈이라 나도 찾아줄것같아 7600만원이라니......너무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쭈쭈쭈! 작성시간14.06.14 나라도 무서워서 돌려줬을듯ㄷㄷㄷ근데 참 잘생기셨네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오나눈오나레오나 작성시간14.06.14 근데 저렇게 큰돈을 저렇게 가지고 다니시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쿨톤 작성시간14.06.14 그렇게 큰돈이 바닥에 흘려져있고 더군다나 비닐봉투에 들어있는거보면 평범한돈은 아니지ㅠ.. 병원비라던가 어쨌든 그사람돈이 아니라 그 사람이 누군가에게 급히 줘야하는 돈... ㅠㅠ 흡 나같아도 찾아줄듯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140616 작성시간14.06.14 멋잇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percutproject 작성시간14.06.14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내짝남차선우닮음 작성시간14.06.15 그래도 쓰면안돼ㅠㅠㅠ쥐도새도 모르게 처리되면 어뜨케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뇽웅 작성시간14.06.15 나같아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이다를 다오 작성시간14.06.15 만원이만원도 아니고... 저렇게 큰돈이면.. 무서워... 가지고있는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태현안녕 작성시간14.06.15 무서워서 돌려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울우유 초코 작성시간14.06.15 와... 마음도 얼굴도 훈훈해내남자할 상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