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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사이오닉 스톰이 일상인 곳.jpg

작성자잤잤의 신|작성시간14.06.19|조회수4,690 목록 댓글 27



카타툼보 번개  (Catatumbo Lightning)


카타툼보 번개는 베네주엘라 카타툼보 강변에 일어나는 번개로서, 

이 번개가 일어나는 카타툼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개가 치는 지역으로


이곳에 번개가 쉴새가 없는 이유는 강 주변에 부는 강한 바람, 주변 지형, 안데스 산맥 줄기 등이 

독특하게 어우러진 결과. 


번갯불은 400KM 밖에서도 보이며 옛날엔 어선들이 

이 번갯불을 보고 길을 잡았기 때문에 '마라카이보의 등대'라고도 함.


카타툼보 번개는 1년 중 160일 이상, 하루 10시간, 1시간에 약 280번씩 내리꽂힘.

2014년 1시간에 번개가 최대 2만번 내리꽂혀 기네스북에 등재.





번개가 치는 저 지역은 동물이고 사람이고 절대 출입불가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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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너무예뻐요우워우호오 | 작성시간 14.06.19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번개안무서워하는데 동영상보자마자 뒤로가기눌름ㅋㅋㅋㅋ 무서웡
  • 작성자♥데헷♥ | 작성시간 14.06.19 와 진짜 ㅋㅋㅋ보기엔멋있는데..무섭기도하고ㅋㅋㅋ신기하다
  • 작성자Micheal Fassbender(1977.4.2) | 작성시간 14.06.19 보기엔진짜멋있다
  • 작성자꺄하항 | 작성시간 14.06.19 우와대박ㅋㅋㅋㅋㅋㅋㅋ뭔가멋지다
  • 작성자8ㅅ8 | 작성시간 14.06.19 헐 무섭다 천둥번개 무서워 하는 사람은 절대 가면 안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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