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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06 (주연 : 이나영,김지석)

작성자아빠가여자를좋아해|작성시간14.06.30|조회수1,531 목록 댓글 8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 여성시대 아빠가여자를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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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지현)

 

 

 

 

 

 

지현 - 너 물건 함부로 만지지 말라그랬지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유빈 - 고모..

 

 

지현 - 아 몰라 원래대로 해놔!

 

 

 

 

지현 - 니가 뭔데 난장판을 만들어? 니가 뭔데?!!!

 

 

 

 

지현 - 너가 왜 울어!!! 울고싶은건 난데 너가 왜 울어!!!!!!
왜 하필 지금이야? 어? 왜!!!

 

 

 

 

(그래도 유빈이 신경쓰이는 지현..밖에서 계속 울고있음)

 

 

(방청소 하는 지현)

 

 

 

(유빈이 일기 발견)

 

 

 

 유빈 일기 - 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홉살이 되면 진짜 아빠가 온다고했지만 안왔다
엄마는 거짓말쟁이다
새아빠도 거짓말쟁이다
나는 아빠가 없다..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아빠를 생각하면 생각나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아빠도 나를 생각하면 생각나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지현 - 그렇게 정리하면 안돼

 

 

지현 - 이거는 이거 다음에 산거야

 

 

 

지현 - 그리고 이건 옛날에 쓰던거고

 

 

유빈 - 근데 이거랑 이거랑은 소리가 비슷한데요?
얘들은 얘랑 비슷하고

 

 

지현 - 비슷해? 어떻게?

 

 

유빈 - 얘는 츄르르르하고 얘는 츄라라라해요

 

 

지현 - 그럼 얘는?

 

 

유빈 - 츄킹츄킹츄킹

 

 

 

 

지현 - 얘는?

유빈 - 치킹치킹치킹

지현 - 이거는?

유빈 - 차캉차캉차캉

 

 

(놀란 지현)

 

 

유빈 - 아빠는 언제 와요?

 

 

지현 - 어? 어...내일...

 

 

 

 

 

 

 

미용사 - 이제 잘라요 정말!

 

 

 

지현 - 잠깐! 잠깐 잠깐!!
한번만 더 생각해볼게요...

 

 

미용사 - 또요?

지현 - 죄송해요ㅜㅜ

 

 

 

 

 

 

 

준서 - 내가요 원래 사주팔자 그리고 궁합 이런거 절대로 안믿거든요
그래서 타로점을 봤는데 지현씨랑 저랑은요!
컵의여왕이랑 물의기사가 만난형국이라 천생연분이래요~

 

 

지현 - 준서씨..

우리..헤어져요

 

 

준서 - 예?

 

 

지현 - 내가...욕심이 너무 컸나봐요

 

 

 

지현 - 미안해요..나..아들이 있어요..

 

 

 

 

 

 

 

 

 

준서 - (두리번 두리번)

 

 

준서 - 지현씨..

 

 

준서 - 지현씨!!

 

 

지현 - 아..준서씨

 

 

준서 - 할말이란게 뭐냐구요ㅎㅎㅎㅎ

(위에 상황은 지현이 상상ㅋㅋ)

 

 

 

 

 

지현 - 아..그게 준서씨..
나 좀 도와줄래요?

 

 

 

 

 


준서 - 사실은요 이게 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인데
헐리웃에서 이 기술배우고 싶어서 안달났어요~~

앗 말하면 안돼요 뒤틀린단 말이에요~

 

 

준서 - 아 근데 우리 꼭 이렇게까지 해야돼요? 제가 매일 밤마다 데려다줄게요~

 

 

 

준서 - 아니면 잠깐 우리집에 들아와서 살아도 되구..ㅎㅎㅎ 방은 하난데.. 커요!! 아늑하고!!

 

 

지현 - 그건 좀...

준서 - 아 말하면 안된다니까요~~!!!

 

 

 

 

 

 

 

 

 

 

 

 

(완성하고 뿌듯?해하는 준서ㅋㅋ)

 

 

 

준서 - 오케이~  폼라텍스 스펀지나 티슈에 리무버 묻혀서 문지르면 돼요!

준서 - 아 참 그나저나 옆집언니는 이제 좀 괜찮대요?

지현 - 아..네.. 그게 다행히..

(옆집 언니가 나쁜놈한테 당해서 분장해달라고 한거ㅋㅋ)

준서 - 아 진짜 다행이네요! 하여간에 밤길에 여자 괴롭히는 놈들은
진짜 막 진짜 막 최소 사형은 시켜야 된다니까요!!

준서 - 근데요. 진짜 그렇다고 매일밤마다 그러고 다닐순 없는거 아니에요?
지현 - 당분간만요..ㅎㅎ 그놈들 잡을때까지만..

 

 

준서 - 잠깐만요!

 

 

 

준서 - 얘가 달복이라는 앤데 얘를 이렇게! 이렇게 들고다녀요!

 

 

 

 

 

 

 

 

 

(망설이는 지현)

 

 

(벨 누름)

 

 

 

(후다닥 숨음 문뒤로!)

 

 

(포기하고 돌아가는 지현)

 

 

 

 

유빈 - 누구세요?

 

 

 

유빈 - 아빠....세요?

 

 

지현 - (뒤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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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험이 있어서 아마ㅜㅜ

못올거같다ㅜ

평일에 하나씩은 올리려했는데ㅜㅜ 미안미안!!!!

거~~의 반 조금 안되게 왔어!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고

오탈자있어도 댓글로 알려죵!

읽어주는 여시들 고마워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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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츙 | 작성시간 14.06.30 헐 이렇게 재밌는 영화였어?ㅜㅜ왜 안떳데 왜 ㅜㅜ 언니 덕분에 정주행했다 고마웡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빠가여자를좋아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01 김지석!ㅋㅋ 맞아ㅜㅜ나도 이거보고 넘 좋드라ㅜㅜ
  • 작성자HARRY POTTER | 작성시간 14.06.30 ㅋㅋㅋㅋ재밌다
  • 작성자주 열 매 | 작성시간 14.07.01 이나영남장해도잘어울리넼ㅋㅋㅋㅋ민경훈닮앗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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