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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성모마리아 작성시간14.07.09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낯선 상대: 아까 어떤 꼬마애가 자기 엄마가 여경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래도 제가 아닐거 같아서 그냥 평소 하던대로 자지.. 보지.. 이런 얘기 했어요. 근데 이걸 다 캡쳐해서 자기 엄마한테 보여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왠만하면 그런거 안 믿는데.. 문자가 왔더라고요. 성범죄혐의 받고 있다고.. 경찰청에서.. 여기서 변태남자분들.. 제가 당해서 호소하는거임ㅆㅂ
대화가 끝났습니다.
어..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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