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조선컴접근금지]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보나&찬영 13화

작성자상속자들|작성시간14.08.13|조회수7,643 목록 댓글 3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상속자들, 쭉빵 비가 온다

 

 

 

 

보나 "너 뭐하냐? 여자 화장실 앞에서?"

 

 

 

 

"차은상 들어갔어 특히 너는 3층 가!"

 

 

 

 

보나 "야 나 차은상 은인이거든?

차은상 우리 집에서 두 밤이나 재워줬어"

 

 

 

 

"차은상 너네 집에서 잤어?"


보나 "그래 왜?"

 

 

 

 

"손 들어 봐"


보나 "손?!"

 

 

 

 

하이파이브

"잘 했어!!"


보나 "야!! 너 나 왜 만져!!!"

 

 

 

 

보나 "찬영아!!"

 

 

 

 

 

 

 

 

 

 

찬영 "누가 말이야

나한테 시급없이 보내는 시간은 다 사치라고 하더니

글쎄 걔가 어떤 남학우랑 교내에서 손을 막 잡고!!"


은상 "그만 해라?"

 

 

 

 

보나 "야 차은상 너 내 남친이랑

뭘 그렇게 속닥거려? 뭘 그만 해?"

 

 

 

 

은상 "나 지금 네 남친한테 협박 당했거든?

너 나중에 봐!"

 

 

 

 

보나 "협박? 너 쟤 협박 했어?"

 

 

 

 

찬영 "어 우리 한 몫 단단히 챙기자?

나 잠깐 교무실 다녀올게 밥 먼저 먹고 있어~!"

 

 

 

 

보나 "아 뭐야.. 짜증나"

 

 

 

 

 

예솔 "차은상 진짜 대박이다 이제 윤찬영까지?

야 그냥 헤어져"


보나 "뭔 소리야 우리가 왜 헤어져?"

 

 

 

 

예솔 "너 위해서 하는 소리야

솔직히 윤찬영 뭐 볼게 있냐? 그깟 비서실장 아들"

 

 

 

 

보나 "너 방금 뭐라고 그랬어?"

 

 

 

 

예솔 "솔직히 그렇잖아 네가 아까워"

 

 

 

 

보나 "야 강예솔 뭐 말을 그 따위로 해?

난 나 아까운 적 없어 너 당장 사과 해"

 

 

 

예솔 "미리 단속 하라는 말이야

너도 차은상한테 뺏기고 울고 불고 하지말고"

 

 

 

 

예솔 "누구 파혼 얘기 나온 거 봐라"

 

 

 

 

유라헬 "그 누구 얘기가 혹시 내 얘기니?"

 

 

 

 

유라헬 "누가 그래? 내가 파혼 했다고 누가 그러냐고"

 

 

 

 

예솔 "김탄이랑 차은상 손 잡고 다니던데?"

 

 

 

 

예솔 "너네 약혼 파토난 거 아니였어?"

 

 

 

 

예솔 "너네 집 콩가루돼서 김탄이 갈아탄 거라고

전교생이 다 떠들어"

 

 

 

 

유라헬 "우리 집이 어디가 어떻게 콩가룬데?"

 

 

 

 

예솔 "너네 친아빠랑 엄마 이혼 할 때도

너네 엄마가 회사 반 똑 떼서 먹었다며
이제 다음 타겟은 영도 아빠야? 그게 콩가루지"

 

 

 

 

유라헬 "내가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유라헬 "넌 대체 내가 뭘 알 줄 알고 이렇게 깝쳐?"


예솔 "뭘 깝쳐?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건데?"

 

유라헬 "그럼 나도 궁금하니까 물어볼까?

너 대체 무슨 생각으로 너네 엄마 룸싸롱 마담인 거 숨겼어?"

 

 

 

보나 "뭐? 너 진짜야?"

 

 

 

 

"룸싸롱?"


"룸싸롱이래"

 

 

 

 

 

 

 

 

유라헬 "보나가 묻잖아 진짜냐고 대답해 봐"

 

 

 

 

보나 "야 강예솔 어이없다

그래놓고 비서실장 아들이 뭐가 어째?"

 

 

 

 

유라헬 "이보나 나랑 점심 같이 먹을래?"


보나 "어?"

 

 

 

 

 

 

 

 

 

 

유라헬 "뭐해? 앉아"

 

 

 

 

유라헬 "앉으란 소리 안 들려?"

 

 

 

 

"왜들이래? 강예솔 왜?"


"얘 룸싸롱 집 딸인 거 지금까지 속이고 나댔대"

 

 "대박이다"

 

 

 

 

 

 

 

 

유라헬 "아직 울기엔 이른데? 안 앉아?

네 자리 거기라니까?"

 

 

 

 

 

 

 

찬영 "이보나 너 지금 뭐하는 거야?"

 

 

 

 

보나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아까 강예솔이"

 

 

 

 

유라헬 "넌 가서 공이나 차 여자들 일에 끼지말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빈부인. | 작성시간 14.08.13 그래도 예솔이 저렇게까지 몰아붙인건 너무해쓰 ㅠㅠㅠㅠ 여시 잘보고있엉 항상 고마워 !^0^!
  • 작성자레어닉여시 | 작성시간 14.08.13 저때 예솔이 갑툭튀해서 대사칠때 되게 어색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마카롱안먹지롱 | 작성시간 14.08.13 헐 잼땅.. 예솔이 너무 입가볍긴해써
  • 작성자합격입니다 | 작성시간 14.08.13 이민호입술왜케빨갛지??ㅋㅋㅋㅋ너무발랏당
  • 작성자big bottle | 작성시간 14.08.14 보나 잘못 아니야!!!!ㅜㅜ 찬영이 미워!!ㅜㅜ 보나한테 뭐라고 하지마!!!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