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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학대로 인해 집을 나간 언니를 도와주고싶어요+후기 추가

작성자난 예뽀| 작성시간14.08.13| 조회수8645|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허니오리지날 작성시간14.08.13 편애하는 부모 중에 무의식적으로 자기의 싫은 모습을 닮은 자식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애만 없으면, 다른 내 자녀들이 더 많은 지원,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한데.
  • 작성자 우럭아그만우럭 작성시간14.08.13 가정폭력 진짜 대물림이 무섭더라 우리 아빠도 할아버지한테 엄청 맞았는데 본인이 그걸 컨트롤 하기 위해 평생 애씀 아빠는 중학교 시절부터 도시로 유학 가서 많이 안 당했기에 이게 가능했지 같이 살았던 큰고모 둘째고모는 당한게 어마어마했음 두 분 다 종교에 의지하면서 많이 안정되긴 했는데 젊은 시절 자식들 정말 많이 때리긴 했어
  • 작성자 명치ㅇㅅㅇ? 작성시간14.08.13 근데 저렇게 무시당하면서 자랐으면 위아래 형제들도 엄마따라서 학대자식 개무시하기 마련인데 글쓴이랑 오빠가 개념 똑바로 박혀있는게 존나신기하네..
  • 답댓글 작성자 에브리팅즈가나비오라잇 작성시간18.06.04 22222222 천복이다
  • 작성자 있사 작성시간14.08.13 내가아빠닮아서 엄마가나 차별했었는데 진심 저글읽으면서 욕나온다..
  • 작성자 baby now 작성시간14.08.13 언니 안쓰럽다 진짜ㅠㅠ 엄마도 치료 꼭 받으셔야할텐데ㅠ
  • 작성자 에헹데헹 작성시간14.08.13 엄마 정신병자닻은데....... 정신과치료 시급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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