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因緣 작성자띨영| 작성시간10.09.06| 조회수68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티벳여우 작성시간10.09.06 그거 생각난다 선녀가 몇천년만에 한번씩이었나? 목욕인지 옷깃을 스쳐서 그 돌이 다 닳아 없어지는 시간이 영겁이랬나;;;암튼 그 정도로 희박한거라고 들은거같음;;;무식돋네 나-_-;;;저질기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향긋한암내 작성시간10.09.06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면서 거대한 바위를 다 뚫을때까지 걸리는시간이 영겁이라고 들었솨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것만기억남ㅋㅋ 딴거검색해보니깐.. 정육각형의 무쇠로된 엄청큰 박스같은걸 몇천년마다 한번씩 새가와서 부리로 한번 콕 쪼면서 그상자가 없어질때까지의 시간이 일겁이라네..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심지 작성시간10.09.06 아 ㅋㅋ 선녀 스토리가 맞을걸 ㅋㅋㅋㅋㅋ 옷깃스치는 ㅋㅋ 스님한테 들은것 같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갈치 작성시간10.09.06 그거 태엽감는 새 아님? 아닌가....... 해변의 카프카였나, 아무튼 무라카미 책에서 본 거 같은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파란나무 작성시간10.09.06 여기서 뿜었어요ㅎㅎ 요즘 내 기분엔 언니 댓글이 더 와닿음.. 눈먼 거북이가 백년만에 수면위로 고개 내밀어서 판자 사이에 얼굴이 끼는 확율로 만난 인연인데 왜 항상 좋지만은 못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웅 작성시간10.09.06 맞아 진짜 요즘에 인연이 뭔가 이런거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 사람 인연이라는게 생각할수록 진짜 재미있는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