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 상견례자리 박차고 나왔습니다. 작성자이너비리스너비| 작성시간10.09.06| 조회수3691| 댓글 7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호호할매 작성시간10.09.07 나중에 늙더라도 저렇게 추하게 늙지말아야지 ............. 다 늙어서 개념없이 왜저래 진짜 딸가진 부모는 뭐 죄인임??????????/ 울엄마아빠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ㅋㄷㅋ 작성시간10.09.07 결혼하면 시어머니가 존나괴롭힐듯 아존나개념없다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金나와라뚝딱! 작성시간10.09.07 씨발.. 저집 식구는 부모때문에 아들래미 장가가긴 걸렀다~ 요새 누가 저런집에 시집가고 싶어해?? 시집가도 시댁식구 등살에 이혼하겠지 아들의 행복을 부모가 망치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룡* 작성시간10.09.07 내가 다 눈물이 난다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방쿠뽕 작성시간10.09.07 도대체가 있는집 사람들은 왜이렇게 대가리에 똥만가득찬걸까. 똥부자야똥부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시어택 작성시간10.09.07 남자는 넘 아깝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훈내나는냔 작성시간10.09.07 남자는 진짜 좋은사람 같은데... 너무 안됬다 결혼 둘만해서 둘만 살았으면 좋겠네 아무도 상관안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리 작성시간10.09.07 어떻게 저런부모밑에서 저런남자가 나왔지?????진짜 미스테리다 ㄷㄷ 아 불쌍해 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바마 작성시간10.09.07 아이고.....남자랑 헤어지긴 싫을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어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본 작성시간10.09.07 아 눈물난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길봐 작성시간10.09.07 너무 안타깝다.. 남자는 참 좋아보이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극성 작성시간10.09.08 이런거 보면 신기해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한건데..저런 부모가 키웠는데도 심성이 바르게 자라는거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토드 작성시간12.07.28 헐.. 나같아도 박차고 나온다.... 허..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자존감수거중 작성시간13.12.07 ㅠㅠ짱슬퍼..잘했다 잘박차고나왔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