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평생 행복하게 살 사람작성시간14.09.21
14년된 친구가 있어. 같은 동네에서 쭉 살았고 초등학교, 중학교도 같은 학교였고 고등학교도 같은 지역이었지. 걔네 집안 사정, 우리 집안 사정 따로 말하지는 않지만... 그냥 아는 사이. 근데 이 친구가 고등학교에서 친구를 사귀었는데 걔랑 너무너무 친한거야. 나보다 걔를 더 자주 만나는것같고 집순이인 나와는 다르게 그 친구는 활발하고 그래서 서로 여행도다니고 문화생활도 하고... 대학도 같은 대학이구... 가끔 속상함ㅜㅜㅜ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