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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2년전 사건이후 정말 큰 상처받은듯한 은혁(스압주의)

작성자빠가지를 긁어대|작성시간14.09.23|조회수70,598 목록 댓글 535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빠가지를 긁어대

 

 

 

 

그룹의 버팀목이고 정신적지주였던 리더 이특이 군입대를하면서 은혁이 이특의 자리를 이어받아 임시리더라는 자리를 맡게됨.

리더의 부재로 2년의 공백기를 갖게되고 멤버들과 팬들이 불안해하던 가운데 얼마지나지않아 사건이 줄줄이 터짐.

 

*이특 군입대 2012년 10월 29일

*은혁 아이유 사진올라온 날짜 2012년 11월 10일

 

 

100%피해자였던 은혁은 로엔의 이상한 해명으로 엄청난 조롱과 성희롱을 당하게됨. 개그프로에서까지 언급됨.

그러나 은혁은 자신이 남자고 여자인 상대측을 배려해 아무런 말도 하지않음. 허나, 이 사진을 계기로

각종 루머와 악재에 시달리기 시작함.

 

 

*2013년 5월 27일 뜬금없는 결혼설루머가 뜨고 아이유측에선 루머유포자를 법적대응하겠다고함.

 

*2013년 7월23일 아이유의 화신출연과 거기서의 언급으로 은혁은 또 다시 포털사이트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또 다시 악플과 조롱이 시작됨.

 

 

*2013년 11월 11일 은혁의 트위터계정이 일베회원에게 해킹당해 어떤 여자분의  나.체사진이 올라오고

예전 사건과 엮이며 은혁의 이미지는 안좋게 찍힘. 본인도 피해자면서 여자분께 죄송하다며 사과를 함.

 

 

 

 

*2014년 6월 초 아이돌 모군(은혁)이 잃어버린 휴대폰에서 아이돌 모양(현아)의 나체사진이 발견됐다는 악성 찌라시가 카톡과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짐

2014년 6월 5일 현아측에서 수사의뢰를 해 유포자를 잡아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음.

이때도 은혁은 아무런 말도하지않음 

 

 

2014년 7월4일 심심타파 방송 中..

<슈퍼주니어가 게스트로 나온 심심타파에서 자기검색어 관련얘기를하다 나온이야기>

 

은혁: 저도 검색은 제 검색은 많이해요 왜냐면 또.. 어떤 루머가 있나..
규현: 아 물어보고 싶었던게 (은혁: 더 이상 루머가 나오면안되니까) 최근에
그 루머는 왜그렇게 된거에요?
은혁: 저는 그냥 집에 가만히있었어요 (신동: 이거 얘기해도되요?)
은혁: 아 왜냐면 그거는 저도 그냥 뭐 가만히있었는데 그냥..뭐라그래야되죠?
(신동: 자 이게 이게..얘기가 좀 왜그러냐면요 이게 좀 조심해야하는게 일단은
은혁씨가 주가되는 루머가아니라.. ) 은혁: 그렇죠. 그래서 제가 뭐라고 말씀
못드렸어요..제가나서서 뭐 뭐다 아니다  (려욱: 할수있는말은 사실이아니다!)
은혁: 예 그렇죠 (신동: 확실한거는 은혁씨는 휴대폰을 잃어버린적이없다. 라고하면 되는거잖아요)
은혁: 어 어쨌든 뭐 그분과... 저의 이름이 같이 거론된거기 때문에 뭔가 괜히 죄송한마음도 들더라구요
(신동: 네 그럴수있어 그럴수있어..)  뭔가 좀 불편해질것같기도 하고

(신동: 근데 괜히 뭔가를 행동하는것 자체가 이슈가 되고하니까 오히려그냥 은혁씨 선택이
좋았던것 같아요. )
(강인: 정말 여러분들의 사소한 그런걸로 상처받는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은혁: 네 맞아요. 정말로 조심해주세요~

 

 

 

 

2년동안 계속되어오는 각종 악재에도 은혁은 아무런 얘기도하지않고 단 한번도 힘든티를내지않아 

팬들은 은혁이 힘들지만 꿋꿋이 잘 버텨내는줄로만 알았음.

 

 

그러나 2년간의 공백기 후 리더가 돌아오고 2014년 9월 1일 발매된앨범 속 은혁의 thanks to

 

EUNHHUK

- 먼저 긴 시간동안 이 앨범을 기다려준 우리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흔들린적도 있었고

 많이 지치기도 했고 여러가지 상처도 받으면서 처음으로 포기할까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 가수의 꿈을 가졌던 어릴 적도 떠올랐고 연습생 시절의 기억 그리고 슈퍼주니어를 만나 달려 온 날들을 돌아보면 스스로에게 칭찬도 해줬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조금씩 그려 봤습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것들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고, 그 힘을 갖게 해준건 역시 내 편에

서서 늘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팬 여러분과 슈퍼주니어 멤버들이었습니다. 사람이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번 활동을 즐기며 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가는 길에 아낌없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변함없는 마음과 변화하는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2년간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모든걸 포기할까도 생각해봤다는 은혁..

 

 

 

 

그리고 2014년 9월 21일 슈퍼주니어 단독콘서트 100회 공연에서 팬들의 100회 이벤트를 받고

감동과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으로 꽤 긴시간 오열하다 꺼낸 이야기

 

 

 

 

 

 

 

 

 

 

 ........(중략)

이제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사실 처음 슈퍼주니어 시작할때만 해도 이렇게 저희가 10년동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활동을 할수 있는 가수가 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했었는데.. 형들도 군대 다녀오게되면서 팀이 많이 흔들리게되지않을까

그리고 팬분들도 많이 떠나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되게 많이했었는데......사실 저는 가장 좀 저 스스로는 힘들었던 시간이 지난 2년정도.. 특이형이 없고 뭐 어쨌든 임시리더라는 자리를 어떻게..하게 되면서 뭐 별로 한건없지만. 아.. 좀 많은 일들도있었고 여러분께 좋지않은 모습도 보여드린적도있었고 뭐 그래도... 여러분이 계셔서 행복하구요.. 말이 생각이안나네요.네 멤버들이있어서 너무행복하고 여러분이 계셔서 정말 너무 행복합니다  

 

 

 

 

 

 

지난 2년 자신의 이야기와 악플러들을향해 말하는듯한 자작랩 무대

 

 

<은혁 자작랩 가사> 

 

팔다리 묶인 채 비명을 토해내

진실은 숨긴 채 차가운 거짓말도 익숙해

소름끼치는 미소로 일관해 착한척 코스프레

뭘 더 이상 말하고 싶지않아 숙이고 침묵해

모두가 죽었던가 쓰레기말고 거짓이 되라는 말을 듣는 나도 어차피 가식

 

한결같던 꿈까지 다 망가트리고선 무슨 초심

변한건 니들이면서 도대체 나한테 뭘 더 바라는지

 

의식, 침묵에 지고 진흙에 꽃이 피고 

어둠에 불을 켜고 걷고있어 어깬 펴고

절대 지지않아 더 밀어 봐라 여긴 미로 아냐 mirror 더러운 손들을 치워 

니 마지막 자리는 키보드위 내 등뒤엔 날믿는 친구들이

평생을 그렇게 살아봐 처절한 핑계는 아무도 관심없지

뭘 그리 뚫어져라 쳐다봐 불쌍해! 그런다고 여기서 내가 나가나봐 거기 숨어서 계속해서 미친듯이 짖어봐!

내 길을 걸을테니 꽁무니나 따라와라 어디까지 가는지나 두눈으로 똑똑히봐 

 

 

팔다리 묶인채 비명을 토해내 진실은 숨긴채 차가운 거짓말도 익숙해

팔다리 묶인 채 비명을 토해내

진실은 숨긴 채 차가운 거짓말도 익숙해

팔다리 묶인채 비명을 토해내 진실은 숨긴채 차가운 거짓말도 익숙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쉽게 사람들입에 오르내리고

남자라는 이유로 나와서위로조차 받을수없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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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리여리요정 | 작성시간 16.09.17 아이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pensée | 작성시간 20.04.23 2ㅋㅋㅋㅋㅋ
  • 작성자우리사랑0원 | 작성시간 20.09.27 진짜 예전의 여시 놀랍다 놀라워...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이도현ㅎ | 작성시간 22.01.23 은혁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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