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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예민한 사람 공감ㅋㅋㅋ 언니들은 몇개까지 공감함??? ((내위주 주의)) 어째 +추가글이 더 기냐ㅋㅋㅋ

작성자해피표피오|작성시간14.10.03|조회수24,289 목록 댓글 290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별걸ㅎㅎ다함






 

 

 

 얼마전에 학원에서 쌤이랑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ㅋㅋㅋ

나보고 예민하다고 신기해 하길래 몇개 말했더니

아무도 공감을 못하는거야ㅜㅜ

쌤은 일부만 ㅋㅋ 뭔말하는지 알겠다고ㅋㅋㅋ공감한다고 그러시고



그 후에 집에와서 동생들한테 말하니까 동생들은 다 뭔지 알아들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기준으로 몇개 써본당



다는 기억이 안나지만 



언니들을 몇개까지 공감하는지!! 뭔가 공감을 하고싶어 소통을 하고싶어 맞장구 치고싶어!!



그리고 댓글로 +내가 신경쓰는것들 더 적어주면 이히히히 시간나면 추가할께ㅋㅋㅋ










1. 내가 마시는 생수가 있다.

(평창 뭐시기 그건 너무 맹물, 오히려 에비앙은 느끼하고 묵직.... 나는 삼다수가 달고 부드러워서 조앙@@)


2. 잘 때 몸부림 치지 않는다.

(나는 꼭 정자세로 잠. 오래자다보면 팔꿈치가 아파ㅜㅜ너무 일자라서......그럴땐 팔을 살포시 가슴으로 모아줌ㅋㅋ)


2번받고 3번더


3. 잘때 어깨부터 골반, 발끝까지 수평이 되는지 길이를 맞추고 잔다.

(아 나 진심 이거때메 천장에 거울달고싶어ㅋㅋㅋㅋ 일잔지 삐뚠지 정확하지가 않음. 좀만 삐뚤어도 허리가 아픈거같애ㅜㅜ)


4. 자고있을때 침대에 누가 걸터 앉으면 매트리스가 기우는 느낌이라 깬다.

(동생이 한날 의자를 끌어와서 만화책 본다고 의자에 앉은채로 다리를 매트리스에 올렸는데 내가 눈감은채로 다리내리라고 했음)


5. 가족들끼리의 발소리가 있다. 

(+ 우리아빠는 기침도 해서 차 댈때부터 소리남 ㅋㅋㅋㅋ)


6. 자는데 일정한 규칙의 소리들이 거슬린다

(시계라던지..보일러소리, 전기장판소리 뭐 이런거? 전기장판소리는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더라ㅋㅋ전기장판 특유의 전기?흐르는소리!! 그래서 난 시계는 당연히 무음시계고 한날 소리가 계속 나서 보니까 서랍안에 상자에 든 손목시계 초침소리ㅎㅎ그것도 시간맞추는 부분? 그거 잡아 당겨서 빼서 껐다)


7. 자는데 불을 다 꺼도 스피커의 파란불이 거슬린다.

(스피커는 항시 꺼둠ㅋㅋ 파란불도 파란불이지만 켜있으면 전기 소리 나)


8. 폰의 알람이 울리기 직전에 깨서 끈다.

(요즘 스마트 폰은 덜한데 전에 폴더나 슬라이드 이런 2G폰은 알람이 울리기 전에 특유의 켜지는? 전자파? 느낌이 있어 ㅋㅋ 그 티비틀때 화면나오기 전에 쏴-한 느낌같은거? 그런게 약하게 들림. 그럼 그때 깨서 알람무음 딱 누르는순간 알람이 진동으로 울림 ㅋㅋ)


9. 음식 솜씨가 좋다.

(이건 케바케긴 한데.. 음식점 가서 음식먹으면 얼추 뭐가 들어갔는지 느낌이 와서 집에서 따라 만들면 그맛이 남 ㅋㅋㅋ)


10. 비올걸 안다.

(난 알러지가 있어서 더 예민하긴 한데 비오기 전에 특유의 습도가 있어ㅋㅋ 전체적으로 습해지는? 그러다가 비오기 직전되면 비냄새 나잖아~~그러면 이제 바로 비옴)


11. 약간의 결벽증?이라기보단 강박증! 이 있다.

(가방은 절대 침대에 두면 안돼. 양말신은 발로 침대에 누우면 안돼. 내물건 정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걸 누가 건드리면 싫어!! 그걸 누가 대신 정리해줘도 싫음ㅋㅋ 등등등)


12. 싱크대에 설거지거리가 물컵과 라면냄비가 함께 있으면 미쳐버릴것같다.

(물컵은 물만 담는데!! 왜 라면.. 그 뻘건 기름기와 함께 붙어있는거야ㅜㅜ)


13. 그래서 설거지 하는 순서도 있다.

(젤먼저 물컵, 그다음엔 밥그릇, 그다음엔 기름기. 그다음엔 고추기름이나 김치!. 그후에 수세미한번 더 빨아서 기름이랑 고추가루있는거 다시 닦기ㅎㅎ)


14. 식당에서 종업원이 컵을 가져다 줄때 엎어놓거나 입대는 부분을 손으로 잡고 가져오면 인상부터 찡그려진다.

(으...... 이거하나로 바꿔달라기엔 진상이니까.. 냅킨으로 닦고먹는데ㅜㅜ 먹는내내 신경쓰여)


15. 입맛이 까다롭다.

(친구들이랑 어디 먹으러 가면 나혼자 맛없는데...티내면 민폐니까 ㅜㅜ 밥이랑 반찬 하나만 죽도록 먹음 ㅋㅋ)


16. 음식점에 향기?가 나면 못먹는다. 음식점을 옮겨야해

(가령.. 어떤음식점엔 화장실이나 복도이런데 방향제를 두기도 하는데 그냄새가 식당 안까지 날때가 있어..그럼 싫어ㅜㅜ 먹는 내내 화장실에서 먹는거같고막. 그리고 음식 서빙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이 향수 뿌리는것도 너무너무 싫어ㅣㅣㅇ너림어리머니ㅓ 그리고 뒷자리에 미친듯이 향수 진하게 뿌리고 온 언니!! 그 언니도 미워ㅜㅜ)


17. 기계로 마지막에 썬 떡, 초밥을 못먹는다.

(기계맛이 날때가 있어... 이건 일부가 그런데 일부가 그러고 나니까 그다음 것들도 그럴까봐 아에 안먹게됨)


18. 냄새를 잘맡는다.

(아 이거 어디서 냄새나는데.. 다 맞춤ㅋㅋ원래 본인한테서 나는 냄새는 못맡는다 하는데 난 내 냄새도 맡아. 빨래 약간 덜마른 냄새랑 집집마다 친구들한테서 나는 냄새도 구분하고 고등학교땐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 나오는 날이면 3교시 부터 난다ㅋㅋ 오이냄새ㅜㅜ이런게 학교에 진동함 ㅋㅋㅋㅋ그날은 난 양호실 직행)


19. 여러개의 스푼과 포크를 쓴다.

(어디 친구들이랑 먹으러가면 파스타 먹다가 막 이걸로 뭐 퍼먹고 퍼먹고 하는게 싫어서 꼭 종류별로 스푼이랑 포크를 달리써야돼ㅋㅋ 친구들이 더럽다 이게 아니고 내가 먹는게 섞여서 먹는맛이 싫어서)


20. 음식 맛이 섞이는게 싫어서 음식을 같이 먹지 않는다.

(감튀 다먹고 나야 햄버거 먹고. 햄버거 다먹고나면 콜라먹고. 피자는 오로지 피자만. 파스타 먹을땐 파스타만. 친구랑 다른거 시키면 친구가 야 내꺼 맛있다 먹어봐. 이러는데 난 그거 못먹어.. 내꺼 먹던 중이였으니까ㅋㅋ)


21. 다 조리된 라면을 보면 무슨라면인지 맞출수 있다.

(이거 안녕하세요나 여타 다른 프로그램에도 맞추는사람!이러면서 나오는데ㅋㅋ 난 집에서 라면 면발이랑 건더기, 국물 색깔만봐도 알겠던데ㅋㅋㅋ 동생도 친구집가서 방에서 컴터하다가 친구엄마가 라면 끓이는 냄새맡고 오~삼양라면. 좋지. 이랬는데 친구가 놀랬대 ㅋㅋㅋ 어떻게 알았냐고. ㅋㅋㅋㅋ 난 라면전문점에 자기가 개발한 양념이라고 라면에 여러가지 스프 더 더해서 끓여도 베이스가 무슨 라면인지 맞춤. 친구가 야 이거 무슨라면이게? 생각하지말고. 이러는데 그냥 바로 말함)


22. 내가 쓰는 펜, 붓이 있다.

(붓은 뭐.. 내가 그림그리니까 패스하고! 펜ㅋㅋ 붓이나 펜이 내 손에 맞는게 있어ㅋㅋ 아무리 좋다해도 내가 손에서 미끌어지면 못써ㅋㅋ 난 그걸 손안에서 자꾸 놀아서 싫다. 라고 표현한다우)




아... 이제 기억이 안나.......ㅋㅋㅋ

이밖에 뭐 여행가면 잠자리, 물, 씻는거 가리는건 물론이고 알러지 체질때문에 가리는 음식도 많고 작은 먼지에도 어디서 먼지가 생기는지.  뭐가문젠지ㅋㅋ 이런거ㅋㅋㅋㅋ 알게뜸





이중에 언니들 몇개정도 공감해??ㅋㅋㅋ


이밖에 자기가 더 추가할거 있으면 댓글 달아줭ㅎㅎㅎㅎ흐흐







+아니 뭐 씻고왔는데 ㅋㅋㅋㅋ 두자리수를 잘못본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언니들이 이거이거 공감해!! 랑 헐.. 진짜 피곤하겠다 두개로 나뉘는거 같은데 ㅋㅋㅋ


주변에서도 그러거든 ㅋㅋ 저러면 진짜 피곤하겠다 힘들겠다 스트레스받겠다 이런거 ㅋㅋ


근데 흠 날때부터 이래서 그런지 딱히 내가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한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ㅋㅋㅋㅋ옆사람이 피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친한 친구나 가족 아니고선 티를 잘 안내지 ㅋㅋㅋ 민폐일꺼 아니까


결론은!! 


난 스트레스가 엄숴 ㅋㅋㅋㅋㅋㅋ잘살아 ㅋㅋㅋ 피곤하지 않아♡ㅎㅎ

 

 

+아 그리고 하나더!!

이건 내가 쓴거라서 예민한 사람은 다이렇다! 이게 아니라 그냥 난 이런데 다른사람은 어느부분을 신경쓰는가 그게 궁금했어 ㅋㅋ

 

난 참고로 패션디자인과라서 옷감먼지며.. 입시때 파스텔, 연필가루ㅜㅜ 그후로 먼지나 가루 이런거에 대한 알러지가생겨가지고

더더욱 청결?에 대한 강박증이 생겼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청결부분은 상당수 해당 안될수도 있쇼ㅎㅎ

나도 사실 아주 더럽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뭔가 재밌어서 다 달고싶었는데 지금 뺄가벗고 있어서 옷입고 나가야해....ㅜㅜ흙 재밌는데 ㅜㅜ

막 다양한 이야기들, 공감하는것들 많아서 너무재밌다 ㅋㅋ

 

아!근데 읽다보니까 나랑 공감한다고 하는 여시들이 꽤 많은데 그중에 다른 댓글에 상처받은 언니도 몇몇 있더라 ㅜㅜ

그냥 뭐 저렇게 살면 어떻게 살아 라던지 피곤해.. 난 저런사람이랑 못있어 뭐이런거? 또뭐있더라 ㅋㅋ

 

난 내가 엄청 별난걸 알아서 이젠 무뎌졌는데 몇몇언니들은 상처받았는지 스크레치 받았다고 댓글달았떠라 ㅜㅜ

조금만 신경 써줬음 좋겠오♡

 

그리고 이런거 신경쓰고 예민하다고 해서 성격 이상한거 아님 ㅋㅋㅋ

나도 선머슴임 털털해

털털털

 

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나랑 공감하던 언니들중에 몇몇 댓글에 본의아니게 상처받은언니들!!!

마음풀어용 난 상처받으라고 쓴게 아닌데 ㅜㅜ

웃어요 :)♡

 

막 이것만 읽고 내가 둔한가봐.........하는 언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심하는듯한 그런 점 찍지마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미칠거같으니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길어져서 하나하나 대댓글 달다가 여기에 쓸께 ㅋㅋㅋ

일단,

 

-피곤하지 않나?

: 안피곤해 ㅋㅋ 원래 이렇게 살아서 ㅋㅋㅋ 심지어 난 남들도 다 이런줄 알았음

 

-주변에 이런사람 있는데ㅡㅡ 싫어 답답해 그래서 안놀아

:이건 예민도 케바케인거같애ㅋㅋ 난 어디가서도 냄새나도 그냥 티안내고 그거 피해서 먹거나ㅎㅎ

그래서 남들이 항상 나보고 "닌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살면 세상 걱정하나 없겠다" 이럼 ㅋㅋㅋ 공감함

근데 예민한사람들 중에도 좀 눈치없거나 배려없는 애들은

사람들 잘먹는데 ㅡㅡ 앞에서 아, 이거 뭔냄새나지않냐? 이거 못먹겠어! 여기 냄새나! 이러는 애들있거든

그런사람은 나도 싫어ㅡㅡ 사람 잘먹는데 그게 뭐야

저번에 내친구..식당 들어가자마자 아 화장실 냄새나! 이래서 주변사람들 다 쳐다봐가지고

나한테 등짝맞고 주변에 다 사과했다ㅋㅋㅋ

 

-성격이 까칠해 지지않아?

:처음엔 그랬는데 난 내가 까칠한지 잘 모르고 그냥 기분파? 이런건 줄만 알았어

근데 까칠하단걸 인지한순간부터 뭐가 문제지..생각하다보니 잠! 이 문제인거같더라고

그렇게 내 문제를 인식하고 나니까 노력하게 되고 성격도 나아져서 ㅋㅋ 지금은 친구들이 심지어 인상도 바뀐거 같다고함

 

-가족은 뭐라고 해?

:가족들도 다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오감이 발달한듯

:내생각에도 개....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중.기.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예민보단 강박증인듯;;;

:맞아 청결이나 먼지부분은 내가 알러지가 생긴후부터 강박증처럼 돼버렸어ㅜㅜ

이건 병원에서도 알러지 체질이라 비염,각막염,피부알러지가 생기는 거라서 주변환경을 어떻게 하는수밖에 없대

그리고 강박증 정신과 치료해 보라는 언니들ㅋㅋㅋ

불면증 치료는 하고 있고 강박증은 병원에서도 사는데 지장이 없고 사람들 누구나 어느정돈 강박증이 있기때문에

이건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서 괜찮대 치료안해도된대

걱정해준건 너무 고맙고!! 그중에 막 땀흘리면서 예민이 아니라 강박증인듯;;;답답해;; 내가 다 피곤.. 222.333 이런건

나도 웃고 넘기지만 솔직히 조금 기분이 안좋긴해

그냥 이런사람도 있나보다~ 생각해줘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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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리좀밟아 | 작성시간 14.10.26 미친 하나도공감안하는나년
  • 작성자한편 그 시각 사바나에서는 | 작성시간 15.06.10 연어질하다가 봤어. 나 대형연어라 댓글 안 달고 싶은데 여시가 너무 귀여워서 댓글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존귀ㅠㅠ 오감발달 장난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시 최소 센티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오덕이 | 작성시간 15.09.19 난8개! 생각보다 많진않다...?라고생각했는데 예민한종류가 다른거여쎀ㅋㄲ 난 누가닿는것도 기분나쁘고 계속신경쓰이고 누가쳐다보는거, 길갈때 앞사람 담배피우는거, 잠잘때 방해하는소리들 진짜 핵싫어함ㅋㄲㅋㄱ 스트레스엄청받음8ㅅ8 방금도 이새벽에 밖에서 떠드는무리신고함...개쫄보인데... 요즘들어 더예민해진둣8ㅅ8
  • 작성자Emoji | 작성시간 19.10.11 다른거 연어하다가 흘러흘러 왔는데 완전 옛날글이네 ㅎㅎㅎㅎ 나도 나름 예민한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넘 신기하다 전자파 소리(?) 들리고 그런거.. 요리 잘하는건 너무 부러워
  • 작성자빡치게하지마라진짜 | 작성시간 20.09.22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1번 12번 14번 18번 22번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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