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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떠들었던 '채선당' 사건.txt (feat. 맘스홀릭)

작성자어성초| 작성시간14.10.11| 조회수20756| 댓글 7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모야매룽다 작성시간14.10.12 어휴...미친
  • 작성자 부뉘기여신 작성시간14.10.12 맘들 진짜......어휴.... 왜저래?임신 스트레스 엄한데 풀지마쇼
  • 작성자 다니엘스눅스(21,내남편) 작성시간14.10.12 근데 이때 채선당이 욕먹는게 막 퍼진이유가 정말 많은사람들이 이사건터지니까 채선당불만들 댓글로 다달고이러다보니까 더 신빙성을 얻고커진거같아.. 그때 그 점포 불친절하단사람도 진짜많고 그냥 채선당 다른점도 그렇단사람도있고 여튼 그래서 더욱더 믿었던거같음.. 평소에 채선당서비스좋고 저 점포도 정말좋았으면 초반에아마 아닌데? 서비스좋던데? 이런걸로 묻혔을걸 마침서비스별로인데 잘골라서 저렇게과장한걸 믿게된득
  • 작성자 waiting for me 작성시간14.10.12 헐 나 이거 허윈지 이제 앎
  • 작성자 어드미션투이유니 작성시간14.10.12 미친년들 임신했으면 맘좀 곱게써 또라이같은자식 낳아서 범죄자 만들지 말고 더러운년들
  • 답댓글 작성자 어드미션투이유니 작성시간14.10.12 그리고 애안낳아봐서 모른다는 주부들아 니들은 살인강간절도 해봐서 저게 나쁘다는게 아니? 꼭 해봐야 알아? 맘좀 곱게써 병신년드라
  • 작성자 오징어랑맥주한잔 작성시간14.10.12 나 채선당 진짜 좋아했는데 이사건있고 갈때마다 생각나긴했음 ㅜ 근데 내가간곳들은 다 친절하고 좋았는데...
  • 작성자 yoyo왔다 작성시간14.10.12 이거 허위라는거 이제 알았어..
    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자극적이고 대세로 올라온 의견에만 관심갖고 욕하고 제대로 밝혀지는거엔 관심없어서 그런거겠지?에휴
  • 작성자 크롱ㅇㅇ 작성시간14.10.12 해당 종업원분 정신병원 다니신대.. 너무 힘들고 ㄴ크게 놀라셔서 대인관계도 다끊고 집안에만 계시고 그런다고 들었음..사람들이 자기보고 수군거리는거같고 그래서 ㅠ
  • 작성자 감정을 느끼는 ATM 작성시간14.10.12 천안여시인데 집 앞에 채선당 생겼는데도 이거 생각나서 한 번도 안 갔는데... 헐
  • 작성자 코끼리저금통보물버림ㅠㅠ 작성시간14.10.12 이래서 글 올라오면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해. 푸드코트에서 지 아들한테 어떤 여자가 된장국 부어서 화상입었다는 그 된장국물녀사건도 사실은 그냥 식판에 된장국 받아서 자리로 가려는 아줌마를 아들새끼가 쳐 뛰다가 받아서 셀프화상입은거였잖아.그 때 그 아주머니도 정신적으로 큰 데미지 입었다고 들었어.
  • 작성자 고민의여신 작성시간14.10.12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애 가지고 이래저래 오는 스트레스를 왜 자꾸 나가서 부리지? 오히려 저런행동들 아이한테 좋을게 없는데
  • 작성자 훅휙 작성시간14.10.17 저 글쓴사람이 아줌마 아줌마 거리고 할때부터 좀 불편했어 물론 아줌마라고 하면안되는건 아니지만 글만봐도 자기가 더 싸가지없어보였는데 뭔가 유세부리는 느낌도나고..임산부 배를 발로찼다면 그건 싸이코패스지; 아니라서 다행이다
  • 작성자 푸른발부비 작성시간14.10.21 채선당존맛인데
  • 작성자 비숑 작성시간19.05.21 글 초반부부터 아줌마 아줌마 하는거 진짜 불편하다 지가 아줌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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