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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가해자…아들>배우자>딸 순

작성자남 걱정하지 말고 너나 잘 해| 작성시간14.10.13| 조회수152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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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뚜알 작성시간14.10.13 너무 오냐오냐 해주고 아들아들 해줘서 그렇지
  • 작성자 출근이너무빨라 작성시간14.10.13 참는다가 36퍼를 육박하는 현실..
  • 작성자 알베르토좋아욥 작성시간14.10.13 맞아. 울오빠 보면서 느끼는 건데 아들은 감정적으로는 소통이 잘 안됨....
  • 작성자 그냥 먹고 찔래 작성시간14.10.13 아들이랑 같이 살거나 자주 만나는 노인들이 많아서 딸보다 아들의 가해 비율이 높은거 아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뚜알 작성시간14.10.13 그니까 결혼하면 자기들 모시고 살거다 뭐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딸은 시집가니까 잘해줄거 없고? 그런게 좀 있는거같은데 뭔 개소리야 막말로 솔직히
    그보상을 바라는게 아들한테 부담이되어 삐둘어 지게 할수있는건 모르나보네
    그리고 그렇지도 않더만 아들은계속 잘해주고 오냐오냐
    딸은 부려먹고 홀대하고 우리엄마아빠가가 그래서
    보상 바라는건 남의집 귀한딸인 며느리 안그래?????ㅋ
  • 작성자 하쿠도시 작성시간14.10.13 너무 아들을 오냐오냐 키워서 그래
  • 작성자 로또외엔 방법없다 작성시간14.10.13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 그리고 2위인 배우자도 상식적으로 남편이 부인 때리는게 많을까 부인이 남편 때리는게 많을까..............에휴....
  • 작성자 ♣Kitty Cat♣ 작성시간14.10.13 아들이라고 떠받들면서 키워서 그런듯..
  • 작성자 미치게사랑해요스토커처럼 작성시간14.10.13 아들....어휴
  • 작성자 우리집 돼지 작성시간14.10.13 딸 둘에 아들 하나가 젤 좋은거같음 물론 아들은 딸 하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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