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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훙느의 추억 작성시간14.11.03 나도 좀 좋게좋게 상냥하게 일하고 싶은데 그럴 여건을 안줘.............출장갔다왔는데 선물안사왔냐고 물어봐서 안사왔다 그랬더니 (일년에 두세번 보는 부장님이..) 선물을 달라 막 그러더니 내 마음을 달래 ㅆㅂ 회사에 필요한 자료 좀 구하려고 타부서 차장님한테 부탁해서 메일로 받았더니 제목에 '뽀뽀하고 싶은 김여시에게~' 이 ㅈㄹ ....................ㅅㅂ 내가 웃으면서 일하게 생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