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룡과찰리작성시간14.11.05
둘다 봤지만 나한텐 개늑시 수현이ㅠㅠ부모 다 죽임당하고 그 원수는 사랑하는 여자의 아버지 근데 자기 아빠의 베프...거기다 기억잃을때 자기 눈앞에서 칼맞고 돌아가신 양아버지ㅠ 계속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고ㅠ양어머니도 못보고 저걸 다 어떻게 견디지싶었어ㅠㅠ내 인생 드라마ㅠㅠ
작성자다이어트가필요해작성시간14.11.05
난 경스를 못봐서 개늑시 수현이ㅠㅠㅠㅠㅠㅠㅠ 친부모님 모두 죽고 수현이가 기억 잃었을때 길러준 양아버지까지 본인의 계획한 일때문에 자기 눈앞에서 죽임을 당하고 나중엔 사랑하는 사람 아버지까지 자기 손으로 죽인셈이 되서 돌아가지도 못하고 죽은사람인척 평생 언더커버로 살아야 하는거 진짜 비극적인 인생같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