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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반일감정을 담은 노래 2곡

작성자흑인과간호사는태연하지않죠|작성시간14.11.26|조회수1,759 목록 댓글 2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흑인과간호사는태연하지 않죠

 

반일 감정을 담은 노래 두 곡을 소개할게

내가 아는건 두곡인데, 또 있나? 있으면 알려줄게

 

하나는 유명한 H.O.T.(뒤에 점하나 찍는거 맞지?)의 8.15(제 2의 독립을 위하여)

4집 노래야

 

다시 또 이럴수는 없겠지
숨쉬는 우리들 앞에 그대들 오늘을 기억하라
우린 너흴 밟고 일어서리라

지난날을 기억할수 없겠지 이 모든게 너희와는 상관없잖아
처참히 쓰러져간 민족과 그들앞에 찢겨져 흩어지는 눈물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나

나의 가슴속 깊은 곳에서 솟구쳐 치밀어 오는
분노와 처절함 속에 다시 절규하는 나를 따라
어두워져가는 그길을 오늘도 하염없이 나는 또 걸어 간다
또다시 돌려줄 아픔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 민족의 떠도는 저기위에
저들에게 고개숙여 또다시 다짐한다
Uh 815 제2의 독립을 위하여

한순간 일꺼라고 난 밑고 싶었어
꿈을 꾸고난 뒤에 햇살이 비칠거라고
이렇게 기도하지만 마음속 깊이에 비는 어떡해

모두들 알아야만해
우리 어머니 혹은 그 어머니 다른 어머니의 어머니께서
참아야만했던 그들만의 소리 없는 아우성
무릎 꿇어야 했던 우리들의 자존심까지
모두다 그분들 그 안에 서서히 시들어가는 꽃들과 같이
사랑의 이름도 묻어버리고 영원히 영원속으로

그들을 떠나 보내야 했던 다시 또 잡지 못하고
일으켜 세워주고 싶었지만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지난날을 기억할수 없겠지 이 모든게 너희와는 상관 없잖아
처참히 쓰러져간 민족과 그들앞에 찢겨져 흩어지는 눈물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나

우리의 민족이 찾아준 우리의 이름이름 조국의 이름을
또 다시 두 번 다시 잃을 순 없어 가
우린 하나 하나만으로 너희에게 보답하리라
꺼지지 않는 불빛에
우리의 가슴속에 애국심 그것 하나 단 하나 만으로
(Yo checkin representing by ya yeah)
Comeback Comeback Comeback 어 815

다시 또 이럴수는 없겠지 숨쉬는 우리들 앞에
그대들 오늘을 기억하라 우린 너힐 밟고 일어서리라

 

 

 

또 하나는 K-POP의 노래 0.5[1집]

추억의 향기,신기루로 유명한 그룹이지 뮤비는 반일감정이 심하다고 해

아, 0.5는 1의 반, 즉 반일의 뜻이 담긴 뜻이야

 

 

도대체 어디까지 모두를 향한 거짓

 나의 더러운 행동을 모두가 눈치챈

 이제는 위험수위 비참히 찢겨진 순결한

 소녀의 영혼 처절히 꺼져갔던 수십만의

 횃불 너의 풍요한 삶도 여기까지

 언제까지 진실을 가장한 너는 거짓의

maintain 잊어버렸나 잊은채 하려는

 건가 니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부끄러운가 그래서 숨기려는가 앙큼맞은

 고양이 처럼 간교한 저 여우처럼 더러운

 피로 얼룩진 추잡한 너의 입술 어디다

 감히 씻고 달아나려 꿈꾸는가 기억해

never change the true 뜻대로 될수

 없어 거짓을 가르칠 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물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

 셈인가 너희의 미래 마져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봐줄수 없어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미쳐버린 늙은 여우의 망발을 고쳐주겠어

 젊은 우리의 손으로 그만 무릎 굻어

 머리를 조아려 용서를 빌어 3.2.1

심판의 날이 다가와 3.2.1 이제는 피할수

 없어 3.2.1 심판의 날이 다가와 3.2.1

이제는 너에 차례 너에게 박혀진

 나의 가슴속의 비수 이제 당겨진

 나의 분노의 화살시위 이세상 어느것도

 너에게 danger zone 끝내는 네 앞에

 넌 스스로 자멸하리 아무리 너의

 눈과 귀를 막고 우겨봐도 세상에

 너흴 반겨 줄 곳은 어디도 없어 기억해

never changer the true 뜻대로 될수

 없어 거짓을 가르칠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물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셈인가

 너희의 미래 마져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조심해

 그 예전에 내가 아니야 분노에 차

 끓고 있는 나의 눈을 봐 거짓을

 가르칠건가 아이들 작은 가슴에 애국이라는

 허물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 이대로

 버릴셈인가 너의의 미래 마져도 너의

 손으로 파놓은 깊고 깊은 함정에 빠진채

 이제는 우리가 외쳐 빛바랜 사진

 속에서 보았던 그 분들처럼 젊은

 우리 하나가 되어서 이제는 우리가

 외쳐 절반의 타도 0.5 내 목이 터질

 때까지 칠천만의 눈물을 대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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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열의꽃이피었다 | 작성시간 14.11.26 0.5 있나 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 이노래 많이들 모르는데ㅠㅠ 난 첨 나왔을때부터 좋아했어 ㅋㅋㅋㅋㅋ
  • 작성자제발내게이러지마 | 작성시간 14.11.26 0.5 아직까지 듣고다니는데ㅋㅋ
  • 작성자전준우 | 작성시간 14.11.26 0.5 오랜만이다 좋아했는데 ㅋㅋㅋ
  • 작성자오키츠 카즈유키 | 작성시간 14.11.26 우현 섹시해서 좋아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나 케이팝콘이였음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사랑은내가준다넌받기만해 | 작성시간 14.11.28 멋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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