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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에 비친 주인, "그냥 만만한 또다른 동족"

작성자씨리얼은간식| 작성시간14.12.01| 조회수5495|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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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기요미하다 작성시간14.12.01 으앙 눈땡그래 귀요워
  • 작성자 유아퇴행이시급한1인 작성시간14.12.01 그래서 언니 베개에 캔 오만상 다 묻혀놓은거야...? 넌 허접이라서 사냥도 못하니까 밥 챙겨먹으라고....? 감덩..........ㅠㅠ
  • 작성자 Scully 작성시간14.12.01 우리 첫째는 날 걍 언니로 생각하는듯.. 생명을 구해준 언니.. 작은 애는 놀아주고 밥 주는 대상.. 셋째는... 모르겠다..
  • 작성자 달돌 작성시간14.12.01 거주지 파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재 제일 큰 소원은 고양이 기르기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IBM. 작성시간14.12.01 그래서 난 보스고양이로 인식시킴... 보스고양이와 엄마고양이의 중간인거같음. 사고쳐서 궁디팡팡하면 꼬리 싹말고 잘못했다고 애옹애옹ㅡ 그러다가 눈안마주치고 잠들면 슬그머니 이불속에들어와서 만져달라고 머리들이밀고 포풍 꾹꾹이...
    요물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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