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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입니다 ♡.♡!(+인권헌장 관련)

작성자빠리구로와상|작성시간14.12.06|조회수637 목록 댓글 19



출처 여성시대 빠리구로와상







1948년 12월 10일, 파리에서 58개국 중 50개국의 찬성하여
'세계인권선언'이 선포되었으며
이날을 '세계 인권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당





세계 인권선언의 1조, 2조를 보면




제1조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누구에게나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가 있다. 인간은 타고난 이성과 양심을 지니고 있으며, 형제애의 정신에 입각해서 서로 간에 행동해야 한다.

제2조
모든 사람에게는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종교, 정치적 입장이나 여타의 견해, 국적이나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이나 여타의 신분과 같은 모든 유형의 차별로부터 벗어나서,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
더구나 특정한 개인이 속한 국가나 영토의 정치적 지위나 관할권상의 지위나 국제적 지위가 독립국이든 신탁 통치 지역이든 비자치 지역이든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고 있든 상관 없이, 그러한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







서울시에서는 이 세계인권의 날에 맞춰 '인권헌장'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지금은 불투명한 상황이죠ㅎ.ㅎ

이런 상황에서 12월 10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인권헌장 선포를 위한 메시지를 받는다고 합니당


누구에게나 동등한 권리와 자유를,
또한 그들이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위해 문자 하나씩만 보내는 건 어떨까!




"피부 색깔이나 가정환경·종교 등의 이유로 다른 사람을 증오하도록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람이 증오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증오를 배운다면 사랑도 배울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랑은 증오보다 사람의 본성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인간의 선함이란 감춰져 있지만, 결코 꺾이지 않는 불꽃이다."
-넬슨 만델라




문제시 두통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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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성 소수자를 건들이면 짖는 개 | 작성시간 14.12.06 마스다 11 너무 많았으면 미안해 다시한번 말하지만 초점을 잡아야하는건 동성애자 지지쪽과 반대쪽의 싸움이아니라 그건 베이스고 민주주의에 기반한 절차인 다수결에의해 이 인권헌장은 통과될수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박원순은 사회자의 마이크를 빼앗거나 성소수자를 지지하는쪽에게 가해지는 혐오,반대세력의 막말을 제대로 제지하지않았으며 끝끝내 갑작스럽게 만장일치라는 규칙을 창조해냄으로서 아예 사실상 성소수자 인권헌장을 통과목하도록 막고있는거야 어떻게 이 사항이 만장일치가 가능하겠어. 그리고 반대세력과 혐오단체에도 인권은있고 걔네의 표현의자유라는말도 들어봤어 물론 똑같은 인권을 가지고있고 그 자체로는 차별당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성 소수자를 건들이면 짖는 개 | 작성시간 14.12.06 마스다 하지 않아야하는게맞아 하지만 똑같은 인권을 가지고있는사람 둘이서 인권을 수호하려는발언과 그 인권을 짓밟는 발언을 하며 대치됐을때 과연 평등의 측면에서 누구말을들어줘야할까는 아마 정해진답이라고봐 중학교시간에도 배워 나의자유는 타인의자유를 배척하지않을때 보장받을수있다고..., 기본권을 혐오하는발언을하면서 자신의 발언권은 수호되야한다니 어폐가있지.게다가 표현의자유는 기본권을혐오하는발언에 쓰일정도로 근본없는자유도아니고. 다시한번 스샷 너무 많았으면 미안해 근데 저 안에 이번 사건의 문제점과 화내고있는 요점이 다들어가있어. 그리고 쩌리에도 인권헌장 검색하면 그 현장에 직접 가있었던 여시의글도있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뚜비여친 | 작성시간 14.12.06 헐 그걸로도 아웃팅이 가능해?
  • 작성자바이계집 | 작성시간 14.12.06 그날 기억해두고 꼭 문자보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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