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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부정'?…아들 점퍼 가져간 초등생 훈계했다가 감금죄로 징역형

작성자165/45| 작성시간15.01.11| 조회수3201|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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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감통 작성시간15.01.11 점퍼 훔쳤잖아
  • 작성자 2011.11.1~♥ 작성시간15.01.11 헐.. .
  • 작성자 생수다이어트 작성시간15.01.11 이해가 좀 안간다....훔치지않았으면 혼날일도 없었잖아
  • 작성자 기성용내꺼 작성시간15.01.11 아저씨 잘못된거 맞고 애도 법적처벌 ㄱㄱ
  • 작성자 곽정은 작성시간15.01.11 근데 아직 10살인데... 중학생만 되었더라도 아버지편을 들어줬을거같은데 그러기에 지금 애가 너무 어리다... 도둑질을 했더라도 훈계가 과했다고봄 저나이에 저런식의 잘못된 훈계는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을수도 있고 더 엇나갈수도 있을것같아..열살짜리애가 옷을 다른곳에 옮겨놨다가 다시 제자리에 갖다놨다는데..물론 잘못된 행동이지만 어른의 입장으로 겁을 주기보다 올바른 훈계를 할 순 없었을까? 물론 잠바의 주인인 아이가 피해를 보고 겁을 먹어서 아빠의 입장으로 화가 났었을수도 있지만 그 아이에게 사과를 시킨다던지 다른 방법도 있었을텐데
  • 작성자 그대가 나라면 참 쉬운 일 일텐데 작성시간15.01.12 먼 30분 드라이브하면서 훈계한거같고만 저게 감금? 변호사 선임할 돈은있고 애가 점퍼훔칠때까지 점퍼하나 안사줬나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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