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길수있는데져주는남자작성시간15.01.24
난 그냥 편하게 민낯텄어 화장한거랑 크게 차이없기도 하고.. 전남친들도 "어?별차이없는데? 귀엽다ㅎㅎ"이러고 진짜 별 반응없음ㅋㅋㅋ 근데 생얼+안경 콤보는 싫어ㅠㅠㅠ 근데 바로 전남친은 그 콤보도 은근 좋아해서 변태가 아닐까 아님 눈이 잘못된걸까ㅡㅡ? 진지하게 고민해본적 있음
작성자공용작성시간15.01.24
난 피부가 여드름 흉터도 있고 화장을 해도 안좋은건 그래도 티가 나잖아 그래서 화장햇을때도 남자칭구가 피부 안좋다고 놀렷엇거등ㅠㅠ그래서 더 쌩얼 안보여주려고 햇는데 같이 자는데도 비비바르고 잇으니까 피부안좋아진다고 씻고오라고 다그쳐서 그냥 쌩얼 보여준 경우인데 한번 보여주니까 진짜 쉽더랑 이제는 내가 자꾸 놀리면 화장할거라고 협박하는수준ㅋㅋㅋㅋㅋㅜㅜ
작성자just the way I am작성시간15.01.25
마자 니들이 생각하는 민낯은 민낯이 아닐거야..ㅎㅎ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 눈꼽낀모습도 좋아해주고 나도 그럴 수 있다면 같이살거야..ㅋㅋㅋ 민낯이 더 예뻐라는 말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꾸민모습은 예쁘다고 안꾸민모습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생각해 줘야지. 어느 하나는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됑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