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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Life goes on, 올랜도 볼룸, 커스틴 던스트 <<엘리자베스 타운, 2005>> - 10

작성자히라가 겐나이|작성시간15.01.25|조회수841 목록 댓글 5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히라가 겐나이 

 

 

 지난화 이야기: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자살하려던 드류는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고 켄터키 엘리자베스 타운에 도착.

호텔에서 스튜어디스 클레어와 밤새 전화 통화를 하고

해돋이를 보러 만났지만 되는 일 없이 싱겁게 헤어집니다.

 

 

 

 

 

 

 

화면은 드류의 본가로 바뀌고

 

 

 

직접 자동차 수리에 도전하는 드류의 엄마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을 이것저것 도전하면서

풀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인 것 같아

 

 

 

 

 

 

 

 

멀리서 전화 통화하는 드류를 지켜보는 친척들

 

 

 

 

 

 

 

 

이 아저씨들...

캘리포니아 아니라니까...

 

화장이라는게 천인공노할 짓이라고 생각하는 듯

 

 

 

 

 

 

 

 

 

 

 

가운데 아저씨가 빌 베니언

 

 

 

 

 

엄마가 자기말만 하니까 속터짐

 

 

 

 

 

 

엘리자베스타운에 온 드류는

친척들의 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 확인하고

친가의 의견대로 매장을 하고 싶지만, 어머니는 굳이 화장을 해야 한다고 의견을 굽히지 않아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양가 사이는 회복될 것 같지가 않네요

 

 

 

 

착잡하게 호텔로 돌아온 드류

 

 

클레어의 전화가 오고

 

 

 

뾰로롱~ 뒤에서 나타나는 클레어

 

 

 

 

 

 

샘슨 = 사촌 아들

 

그 아들이 툭하면 소리 지르고 시끄럽다고 통화할 때 얘기 했었거든

그래서 비디오를 빌려 준다는데 드류의 대답은 맹숭맹숭

 

 

 

 

 

 

 

 

 

펑!

일부러 풍선을 터뜨리고 숨는 클레어

 

 

 

 

 

 

 

올랜도 오빠 표정봐...설렌다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눈을 못 떼는 드류

분명 아침에 이별의 표정을 본 것 같았는데

다시 돌아오니 신기했나봐

 

 

 

 

 

 

 

 

 

그렇게 아버지를 화장하고 모실 유골함 쇼핑을 하러 가

 

 

 

 

 

 

 

즐겁게 납골 단지를 고르는 두 사람

 

 

 

 

 

 

 

장난스럽게 드류에게 깃발과 납골단지를 들려주고

사진 찍는 포즈를 하는 클레어

 

이렇게 그들의 2차 데이트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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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골라스맘(스란두일부인) | 작성시간 15.01.25 짤만봐도 설레임ㅠㅜㅠㅠㅠㅠㅠㅠ여시야 잘 보고있어~~|
  • 작성자유천선붸 | 작성시간 15.01.25 여시야 너무잘보고있어 고마워용♥
  • 작성자2015만세 | 작성시간 15.01.25 여시야 너무 잘봤어 ㅠㅠ고마워!!!!!!둘이너무잘어울림
  • 작성자아이스크림아이스크림 | 작성시간 15.01.26 여시덕분에 좋은영화 보고있어^__^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 작성자멜라니로랑. | 작성시간 15.01.29 왜케 예쁘냐능ㅠㅠㅠ와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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