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조용진 전 교수 "유관순 열사 실제 키·얼굴 달라" (+ 고문으로 인한 붓기 뺀 얼굴 복원도 추가!!!)
작성자책임감작성시간15.02.06조회수27,556 목록 댓글 11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931703
(천안=연합뉴스) 정태진 기자 = 유관순 열사의 실제 키는 이제까지 알려진 것보다 6촌(18㎝) 작으며 수형기록표상의 얼굴 사진은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맞아 부은 상태에서 찍은 것으로 본래의 모습과는 크게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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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관순의 수형기록표상 얼굴은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가격당해 부은 것이며 당시 촬영 기법상 왜곡이 일어나 실제 얼굴과는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왜곡현상을 3D로 재현해 실제 살아생전의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복원한 결과 "수형기록표상의 사진은 촬영 3-4일전 누군가에 의해 양쪽 뺨(특히 왼쪽 뺨)을 손바닥과 주먹으로 약 20여 차례 반복적으로 구타당해 부은 상태로 눈에 충혈이 생기고 호흡마저 곤란해 입을 약간 벌린 상태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관순 열사의 부종량은 많이 부은 왼쪽 뺨이 약 5~6㎜였고 이 부종에 따른 총 부종량은 약 32.181㎣이며 유관순 열사의 안면부종은 구타에 의한 타박성 부종 외에도 수감 중의 스트레스 탓에 발병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한 영향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유관순 열사는 간수들의 무지와 옥중 만세시위로 인한 징벌적 대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는 한 원인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jt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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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은 형무소에서 고문 당하시면서 얼굴이 붓고 아픈 모습이였어!!
더구나 구타만 있었던 게 아니라 실제 고문은 훨씬 끔찍했었어..(글로 쓰기도 힘들만큼)
일본 진짜... 부들부들이다
오른쪽 얼굴이 본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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