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랜디라는 유명한 할아버지가 계심. (별명은 어메이징 랜디)
소싯적에는 잘나가는 마술사였고 현재는 일명 초능력자 사냥꾼.
아프리카 여행에서 보게 된 어떤 사람이 자신을 초능력자로 칭하며 아픈 사람들을 모아놓고 돈을 걷고 치료해준다고 했으나
알고보니 사기꾼이었음. 그런식으로 순박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며 돈을 뜯어내고, 사람들은 그 초능력자를 맹신하다가
병이 악화되고 죽고 ... 그런 일들을 많이 보아와서 초능력자인 척 하는 사기꾼들을 매우 싫어한다고 함.(*엔하위키에 있던 썰)
10대시절 강령술이 사기라는 걸 폭로했다가 어른들로부터 신성한 종교행사를 모욕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소환된 전적이 있음.
숟가락구부리기와 독심술로 유명했던 유리겔라가 사기꾼이라는 걸 증명해내고
치료능력으로 유명했던 목사 피터 파포프가 사기꾼이라는걸 증명해내며 엄청 유명해지심.
자막은 없지만... 유리겔라의 숟가락구부리기와 독심술의 트릭을 밝혀내는 영상!
백만달러 파라노말 챌린지 ($1million Paranormal Challeng)
1964년 (난 62년으로 알고있는데 엔하위키 기준으로)에 시작된 프로젝트로
누구든지 초자연현상을 자기 눈 앞에서 보여주면 그리고 그게 사기가 아니라는게 증명되면 백만달러를 주는 프로젝트야.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그 돈을 가져가지는 못했어.
우리나라에도 왔었졍. SBS에서 방송함.
100만달러를 가져갈 뻔 했던 단 한명의 사람은 아서 린트겐(Dr. Arthur B. Lintgen)이라는 사람이었음.
이 사람은 LP판을 보기만하면 그 LP에 녹음된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맞출 수 있는 사람이었어.
랜디는 이 사람의 능력에서 트릭을 발견해내지 못했고 그래서 상금을 받을 뻔...하였으나
아서 린트겐의 능력은 알고보니 초능력이 아니라 LP판에 있는 그 무수하고 작은 홈들의 패턴을 다 외우고 머릿속에 기억했던거.
LP판의 홈을 보고 머릿속으로 노래를 재구성 할 수 있는 사람이었대.
초능력은 아니지만 말도안되게 대단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