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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2013년 4월4일 오후 4시30분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소 성완종 측 “차에서 비타500 박스 꺼내 전달”(비타500 개이득)

작성자나살찐것같지않아?|작성시간15.04.15|조회수5,617 목록 댓글 37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32&sid1=100&aid=0002589797&mid=shm&mode=LSD&nh=20150415065658



출판기념회 간 성완종… 활짝 웃는 이완구 2012년 4월 총선 전인 1월6일 충남 홍성에서 열린 이완구 국무총리(오른쪽)의 출판기념회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왼쪽)이 손짓을 섞어 이야기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 총리가 활짝 웃고 있다. 이 총리는 ‘성완종 리스트’ 파문 이후 성 전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소원하지도 않았지만 가까운 사이도 아니었다”고 밝힌 바 있다. | jtbc 뉴스화면 캡처
ㆍ“성 전 회장·이 총리, 칸막이 안서 1시간여 만난 뒤 박스 놓고 나와”

ㆍ이 총리 “다녀간 것 기억 못한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전 새누리당 의원)이 2013년 4·24 재선거를 앞두고 서울에서 승용차에 ‘비타 500 박스’를 싣고 이완구 총리의 부여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전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제기됐다.

성 전 회장은 지난 9일 숨지기 전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번 재·보궐선거 때 이 총리의 선거사무소에 가서 한나절 정도 있으면서 이 양반한테 3000만원을 현금으로 주고 왔다”고 말했다.

성 전 회장 측 인사는 지난 12일 경향신문과 만나 “(성 전 회장) 일정표에 ‘4월4일 오후 4시30분 부여 방문’으로 돼 있는데 그보다는 앞서 오후 4시 조금 넘어 선거사무소에 도착했다”며 “성 전 회장은 1시간 넘게 선거사무소에 들러 이 총리를 만났고, 전체적으로는 2시간 정도 부여에 머물다 해지기 전 떠났다”고 말했다. 4일은 후보 등록 첫날이었다.

성 전 회장이 방문한 이 총리의 부여 선거사무소는 부여읍 구교리 부여천막사 건물 2층에 있었다.

그는 “(성 전 회장이 서울에서 타고 간) 승용차에 비타 500 박스가 하나 있었다”며 “회장님의 지시에 따라 그 박스를 꺼내 들고 (선거사무소가 있는) 건물 계단을 올라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 선거사무소는 넓은 홀에 여직원 둘이 있었던 기억이 나고, 한쪽 칸막이 안에 이 총리와 성 전 회장 둘만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성 전 회장은 홍○○ 도의원 등과도 현장에서 인사를 나눈 기억이 나고, 칸막이 안에서 이 총리를 만났다”며 “(회장 지시로) 비타 500 박스를 테이블에 놓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나머지는 기사 본문에서



비타500 : 뜻밖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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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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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싫어 나 저기요 웅야웅야 하기싫어 | 작성시간 15.04.15 그래서 목숨은 어떻게 하신대? 겨우 삼천만원에 목숨을 내놓으시다니...ㅠ
  • 작성자IOPE | 작성시간 15.04.15 ㅋㅋㅋㅋ장미 나오는 드라마에서 백만종이 맨날 케이크상자 한약상자 들고온거생각난다ㅋㅋㅋㅋ실제로 비자금 저렇게주는구나ㅋㅋㅋㅋㅈㅋㅈㅋㅈㅋ
  • 작성자주렁주렁주열매 | 작성시간 15.04.15 ㅋㅋㅋㅋㅋㅋ존나백만종
  • 작성자일반인같지않은일반인 | 작성시간 15.04.15 목숨 사요나라
  • 작성자珍하다 | 작성시간 15.04.15 비타오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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