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백수언니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건어물녀| 작성시간15.05.13| 조회수16035| 댓글 1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왜이러는거야 작성시간15.05.13 나도 지금 근 일년째 백수지만 3년은 이해안가... 모든 지원서가 다 떨어지면 난 알바라도 하는데... 돈이 없잖아 살려면 알바라도 해야지. 설사 나이많은 백수가 모지리라 알바만 한다고 손가락질한다해도 난 집에만 있진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6663629 작성시간15.05.13 두세달 생활비 주고 내보내야돼 닥치면 알바하면서 공부 할거야 기댈곳 있으니까 자기몸 못가누고 푹 쭈구리는거야 내 동생이면 벌써 방 구하게하고 내보냈어.... 몇달만 도와주고 안정되면 혼자서 생활하게 해야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6663629 작성시간15.05.13 난 댓글 읽어도... 저 언니라는 분이 이해가 안가..ㅜㅜ 내가 성인 되고 바로 독립해서 그런가 ㅎ... 저렇게 짐덩이처럼 같이 사는게 정말이해가 안돼 공부라도 하면 가족입장에선 투자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성인이.. 빨리 정신차리셨음 좋겟네 만약 나에게 저런 자매가 있다면 굉장한 부담일거같음.. 부모님 연금 안쓰게 내가 돈줘야할테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 이미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다 작성시간15.05.25 아..내상황이랑 비슷해서 난 아직 학생이지만 정말 언니맘이 이해가 언니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