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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중동의 귀한 別味 낙타고기… 가장 맛있는 부위는 지방이 가득 찬 '혹'이랍니다

작성자더지니어스 오현민|작성시간15.06.04|조회수3,899 목록 댓글 7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20/2015032001910.html



이날 '낙타 버거' 요리는 주문한 지 20분쯤 돼서야 나왔다. 둥그런 빵 사이에 두툼한 낙타고기가 있고, 그 위에 치즈와 토마토, 양파를 올렸다. 겉모양은 여느 버거와 다를 게 없었다. 하지만 한 입 베어 보니 뭔가 달랐다. 소고기보다는 조금 질겼고 돼지고기보다는 기름이 덜한 듯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맛이 있었다.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다지 거슬리진 않았다. 오히려 냄새가 거의 없다고 느낄 정도였다. 종업원은 "늙은 낙타 고기는 질기거나 냄새가 날 수 있어 물에 넣고 약한 불로 5일 동안 삶는다"고 했다. 그래도 약간 느끼한 감이 있어 맥주 생각이 났지만 모로코는 이슬람 문화권이라 술을 팔지 않아 대신 탄산음료를 마셨다.

종업원은 "낙타고기 요리 중 일품 부위는 낙타 등에 솟은 혹"이라고 했다. 낙타의 혹은 사막에 사는 낙타가 물을 저장해 놓는 곳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지방이 가득 차 있다. 이 혹을 쌀, 샤프란(향신료의 일종)과 함께 삶으면 맛있는 '영양밥'이 된다고 한다. 중동인들은 이 밥을 숟가락을 사용하는 대신 '홉스'라는 납작한 통밀빵에 싸서 먹는다.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에 따르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는 낙타 혹과 쌀·야채 등을 한데 넣어 삶은 '낙타 쿠스쿠스' 요리를 즐겼다고 한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은 출처에 있습니다. 

낙타 글 보다보니까 낙타 고기 맛이 궁금해서 찾아옴

소고기보다는 조금 질기고 돼지고기보다는 기름이 덜하다고 합니다. 


문제시 지적해주시면 빠른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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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오TV | 작성시간 15.06.04 낙타도 먹는건지 메르스때문에 처음알았다 이놈아ㅋㅋㅋ 어휴..
  • 작성자모하니아 | 작성시간 15.06.04 각하 드세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배고프면밥먹어라 | 작성시간 15.06.04 안돼안돼ㅠㅠ먹으먄 안돼ㅠㅠㅋ
  • 작성자굿을해야하나 | 작성시간 15.06.0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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