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전북 순창 70대 여성 메르스 양성, 호남도 뚫려 전국 확산 우려 (밑에 전북 메르스 1차 양성 상세기사입니다)+격리병원추가
작성자괴력의 사눈이작성시간15.06.05조회수6,204 목록 댓글 76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423529
http://news1.kr/articles/?2265711
(몇 분 전 전북 1차 양성 나왔다는 기사 상세하게 올라와서 다시 올려요..)
대전 메르스 환자 사망에 이어 전북 순창에서 70대 여성이 메르스 양성판정을 받아 지역 사회 전염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5일 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순창에 사는 70대 여성이 4일 발열 증상을 보여 1차 검사를 벌인 결과 메르스 양성으로 판정돼 가검물을 채취해 질병관리본부에 검사를 의뢰했다.
순창의 70대 여성은 메르스가 전파된 경기도 평택 모병원에서 지난달 14일부터 8일간 지병으로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여성의 30대 아들도 지난 3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21일 퇴원 뒤 자가격리 조치됐으나 22일 전북 순창 고향으로 귀가해 메르스 대응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4일 도내 첫 메르스 양성 판정에 따라 70대 여성과 접촉했던 의료진과 주변인 등 43명을 대상으로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 체계에 들어갔다.
또, 이 여성이 거주하는 마을 주민 140명을 자가 격리하는 한편 14일 간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
(+ 추가)
이후 강씨는 감기와 미열 등의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4일 오전 도내 S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이어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돼 채혈을 통한 검사결과 이날 밤 양성반응 확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강씨를 전북대 격리병동에서 입원시킨 뒤 집중 치료와 2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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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자택격리 되어있다가 연락없이 순창으로 이동한 뒤 증상나타나 전북대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