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내 심장이 오, 마법같이 뛰고 있네, 구글 검색
'전설의 마법 쿠루쿠루'에 등장하는 저레벨 몬스터.
마법방어력이 굉장히 높다.
메케~ 메케~ 하고 운다.
언덕 위로 올라가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 크게 울어주지 않으면 죽기 때문에
메케메케를 키우는 사람들은 동이 틀 무렵 메케메케들을 데리고 언덕으로 올라간다.
메케메케의 털을 깎아만든 메케메케 로브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며 통풍까지 잘되며 물리/마법 방어력까지 높은 만능옷이다.
평상시 쿠쿠리가 입고다니는 평상복으로 할머니가 만들어주었다.
쿠쿠리의 출신지인 지미나 마을에선 흔하디 흔한 물건이지만 수도에서는 꽤나 값비싸고 귀한 로브다.
참고로 메케메케 신이 존재하며, 메케메케 신은 짱쎄가지고 적들을 개발살 낼 수 있다.
다만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마을까지 개박살 날 수 있다.
난 기분이 구리구리할 때 멍청이 메케메케를 봐.
같이 보자.
+문제시에 빛삭하고 자고 있는 엄마를 깨워서 하소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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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도씨u.u 작성시간 15.06.24 쿠루쿠루 존나 재밌게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시 감상은 되게 특이하다는 거였음. 이런 만화도 있구낭ㅇㅅㅇ 신기하게 봤었는데ㅠㅠ
근데 마을 이름이 지미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어쩌면우린운명이아닌우연이었을까요 작성시간 15.06.24 귀여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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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Joseph Feild 작성시간 15.06.2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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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음 가득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작성시간 15.06.24 아 이 글 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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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쪽짜리 작성시간 15.06.24 핵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