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되게 황당했는데 ㅋㅋ
생각해보니 웃긴 거 같아 ㅋㅋ
(나만 웃기다면 여시들 미안...)
암튼 브라하나사러 속옷가게갔어
맘에 드는 거 하나 골라서 이거주세요 했지
아줌마의 사이즈가 몇이에요?가
이 비극의 시작이 였어...
아줌마: 사이즈가 몇이에요?
여시: ★★b인데요...
아줌마:......아닌 거 같은데(나를 훑어보며)
여시:맞..는데요..?(손나고토당황)
아줌마:(시선이 내 가슴을 향하며)정말 그 사이즈 맞아요?(니가? 어택)
여시: 맞아요....(크흡....)
내가 보던 수많은 니가? 짤을 경험하고 왔어 ㅋㅋㅋㅋㅋ 정말 업신여김이 눈에 보였어....나한테 왜그래..크흡..
돈만 주면 되잖아효..ㅠㅠ 맞다고요ㅠㅠ
사이즈 다른가게에서 재준거란 마랴ㅠㅠ
여시들 나만 웃긴거면 죄송
안웃기면 빛삭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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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존나예쁜 작성시간 14.06.16 나도...만져볼게요..하더니 맞네...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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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d 작성시간 14.06.16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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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성이 왤케아이유같이나왔지? 작성시간 14.06.17 나도 사이즈재거나 입으러가면 보기보다라 그러더라ㅜㅜ 볼때는 작아보여서ㅠㅠㅠㅠ 슬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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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파구리 조아해여.★ 작성시간 14.06.17 상처였겠다ㅠㅜㅜㅜ난 의외로 작...다..고;;;이런거도 상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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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거본 꿀땅콩 작성시간 14.06.20 다들 왜케 큼... 쭈구리는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