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살쪄서낑교또
안녕 여시들!!!!!
첫 메바여를 셀프 입성햇어 ..ㅎㅎ 이렇게 글쓰는거 맞아?
친구들한테 보여줫는데 (여시 실친1.2) 엄마 귀엽다고해서
여시들한테도 보여주려고 가져와써
사건의 발단은
난 자취여시라서 모든게 다 돈으로 사야하는 ㅜㅜㅜ
그런 불쌍한 여시야
항상 그렇듯
치킨이랑 고기가 먹고싶어서 구냥 한 말이엇는데...
[우와~~~
이모티콘 엄마도!!!]
....?
여기서 멈췃어야햇어.....
이..이모티콘 방금 산건데...ㅠㅠㅠ
참고로 이미 엄빠한테 커플로 하나씩 사드리고, 저번에 내가 산 이모티콘(튜브 어쩌고 오리) 탐내길래 그것도 사줫는데 또...
But she is..
아니... 엄마 사준건 아니고....
엄마는 새로운 이모티콘이 좋다고 햇슈
(결국 엄마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사줌)
그런데....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이 이모티콘은 뭐야?
나는 없는데??
엄마...내가 돈주고 산거니까 없지....
설마... 설마... 8ㅅ8
나는 없는데???
나는 없는데?????
(메아리)
그러하다..
그들도 커플인것을....
아직 안오네? (협박)
(저 오리뺑글뺑글 도는게 내가 사준거)
그리고 저는 이모티콘을 또 조공해야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온 우주에서 힘을 모아 엄마에게 이모티콘을 선물할것같은 그런 느낌이들어서 공부를 하는척을 했다는 이런말입니다.
(들킴)
ㅋㅋㅋㅋㅋㅋㅋ스티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귀엽게들리짘ㅋㅋㅋㅋ스티키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빠한테 커플로 이모티콘 하나씩 선물해줌..
그거 남친이랑 나랑 커플로 쓰는 이모티콘인데ㅠㅠㅠㅠㅠㅠ
그게 순서대로 남친여친버전으로 똑같다는거 보여주려고 순서대로 눌러보라고 햇는데 이해 못한 엄마의 폭풍 톡이 시작되었다고한다
그게 아니라... ( 답답)
?
?
??
??????
???????????
"우리끼리 할테니 너는 자"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
ㅠㅠㅠㅠㅠㅠㅠ선물해주고 버림받음 ㅠㅠㅜㅠㅜ
그리고 나는 완전 삐지고 엄빠가 달래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귀여운 엄빠
우리엄마 기엽지....안기엽나...?...ㅎㅎㅎㅎㅎ
ㅎㅎㅎ...
구냥.......난 재밋엇는데...30분동안 낄낄대면서 카톡햇는데...
왜 쓰니까 재미없지...ㅎㅎㅎ....
노잼이면 빛삭할게..ㅎㅎㅎㅎㅎㅎ
아!! 없어지지 않는 1은 군대간 내동생이야
동생아.. 너 없으니 너무 좋다.. 평생 그곳에 머무르길..☆
문제시 이모티콘 또 삼
불펌시 유출시 합의없이 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