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캡쳐]쫄보여시들도 같이 웃을수있는 친절한 홍꼽 캡쳐♡ 15 (징글 or 무서운짤 無 / 홍콩에 부는 메쫑 바람)
작성자렐리렐리작성시간16.08.22조회수13,592 목록 댓글 31지금 메바여 분위기가 말이 아니지만
캡쳐가 오늘 다 쌓여서...
애기는 꽉 찼는데 못올리면 쥬그는 병에 걸려떠 ´ㅅ`
<수영장에서 발목 잡는 물귀신 짤>
개공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로지 콧등만 조지는 여시
<보라색 가방 찾아달라는 귀신>
[이 텍스트 무서우면 알려주새오]
보라색 가방이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에 김 서리고
따뜻한 코코아 한잔 마시고
입생로랑 파는 그 글
홍콩에 왜 와있냐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펫이다
<이뿌니 여시가 한 팩>
갑자기 고백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곧내>
벌써 우리집 매물이다
<침대 밑에 괴한이 숨어있는 글>
들어보신적 있습니까?
네니요
본문부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존나 내스타일ㅋㅋㅋㅋㅋ
여기부터 제목에 나온
요즘 홍콩방에 부는 메쫑 바람
Feat.벌써 펫이다
<여시 다리에 애벌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이 어딘줄 알고 목줄을 채워욧!!
이름부터 지어야지대
<이번엔 곱등이>
길곱이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가슴 배 밖에 없어섴ㅋㅋㅋㅋㅋ
<방충망에 매달린 박쥐>
만능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곧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콩방의 클래식 쿵철병철이>
하도 자주보는 글이라
이젠 아무도 안무서워함
드립 불판이얀ㅋㅋㅋㅋ
하이퍼 리얼리즘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과과과광과광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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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들 이미 본 캡쳐들 있을지도 몰라
애기는 홍콩만 조지니까 모으는데 오래걸려서 구래!! `ㅅ´
그래도 웃어죠야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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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시,
흑마법으로 관중 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