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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민보 스님 작성시간 17.09.10 우리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복숭아 사러갔는데 예쁜복숭아들도 사면서 좀 둘러보니까 좀 상태 안좋은 복숭아들 있길래 저거 싸게 팔으라고 그러니까 아줌마가 저거는 파는거 아녀유 ~ 했는뎈ㅋㅋ 엄마가
안팔면. (잠깐의 텀) 끼구 살려구그랴?
그래서 10개인가 4000원에 겟함 ㅋ 일화 존나많은데 생각이안나네 -
작성자식물학자 작성시간 17.09.11 충청도말 존나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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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떠먹는티라미스 작성시간 17.09.15 앜ㅋㅋㅋㅋㅋㅋㅋㅋ시장얘기 라디오에서 누가 충청도유머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개그인줄알았더니 진짜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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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플레팬케이크먹는게소원 작성시간 17.10.02 아 우리 외가집이 경기도인데도 충청도랑 가까워서 그런지 우리 외할아버지 딱 저런 개그 치셬ㅋㅋㅋ 약간 느긋하게 비꼬는듯한 말투?ㅋㅋㅋㅋㅋ 할이버지 진짜 귀여우셨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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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람쀼젤라또 작성시간 17.11.12 아 무심한듯 약간 인생 달관한 듯한 자세가 충청도식 어투의 포인트구낰ㅋㅋㅋㅋㅋㅋㅋ 구래서 충청도를 느리다고 하는거였엌ㅋㅋㅋㅋㅋ 나도 대전에서 오래살았으면서도 왜 느리다하는지 뫃랐는데 이제야 깨달았넿ㅋㅋㅋㅋㅋㅋㅋㅋ